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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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 건덕의 형제자매들이여

지식 뽐내는 건 좋지만 제발 제대로 된 걸 전파하자.(;) 그래. 한 번 뿐인 세상, 이 험난한 강호에 건덕으로 출사표 내던졌으면 건담지식으로 뽐내보고 싶은 심정도 이해는 한다. 그래서 남들 다 알만한 것들을 자신만 아는 것 처럼 자랑하는 것도 딱히 문제 삼지는 않아. (너무 뻔한걸 장황하게 적어서 오히려 남들 무시하는 느낌까지 받기도 하지만 뭐, 그 정도는 너그러이 넘길 수 있다. -> 그런데 대충 글이나 이야기 나눠보면 상대방의 전투력 대충 측정되지 않냐? 대충 고수인지, 중수인지, 하수인지. 물론 살다보면 '아니, 이 사람이!'라고 느껴지는 재야의 숨은 인재도 보게 된다.) 하지만 잘못된 것들 전파해서 남는게 무엇이겠는가. 돌아오는 것은 비웃음 뿐이다. 특히나 누구나 알만한

섬광의 하사웨이 - 케네스도 근성가이였다?

섬광의 하사웨이 - 케네스도 근성가이였다?

섬광의 하사웨이에 대한 열정(;)을 풀 데가 없어서 SD건담 G제네 F 플레이영상을 시청한거다? 보다보니 저 부분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당황했던거다? 특히 저 느낌을 어떻게 살려야 할지 모르겠던 거다? 결국 근성체로 귀결됐다? 참고로 일어를 모르던 풋사과 시절에는 케네스가이가 졸속한 악당이라 생각했다? (생긴게 그랬달까나!) 지금와서 보니 케네스가이에게 대단한 실례를 한 듯 하다?

스마일 프리큐어 - 13화

스마일 프리큐어 - 13화

누가 찍은 사진인지 몰라도 참 본능적이라 느꼈던 사진(;) 아무튼 스마일 프리큐어 13화를 봤습니다. 13화는 미유키 확대 얼굴로 유명한 에피소드이지요. 뭐.. 솔직히 전 그 얼굴 보고서 뭐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어서 한 때 나왔던 논란(;)이 왜 일어났는지 그렇게 공감은 안되더군요. 저는 그냥 웃기기만 했거든요. 솔직히 동심파괴니 뭐니 하지만 애들은 그냥 보면서 웃었을 장면 같은데.. 사실 이번 에피소드는 미유키의 대흉 운세가 너무 풀드라이브 오버부스트라 미유키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이제까지 프리큐어 보면서 이렇게 불쌍하다 생각한 캐릭터가 없었습니다.(;) (교복 예쁘게 입고 왔을텐데 저, 저거;;; 완전 씁쓸;;)

아청법 사태를 보며

아청법 사태를 보며

그냥 허전해서 넣은 짤.(;) 일단, 아청법과는 거의 관계가 없는 이야기임을 밝혀 둠.(;;) 최근 아청법이란게 등장하여 여러사람 피를 말리고 있다. 이 법이 쓰레기라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언급하고 있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이것에 대해서는 따로 적어보고 싶은게 있긴 함.) 난 이걸 보면서 저작권 관련 쪽이 슬며시 생각난달까나...... 뭔 소리냐고 물어볼 수 있겠는데... 저작권 관련 문제는 언제나 있었다. 사실 말하자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저작권이란 길가의 잡초(;)같은 느낌인지라.. 솔직히 컨텐츠 이용자들은 신경쓰지 않고 불법을 아무렇지 않게 누리고 있는게 현실이다. 덕분에 간혹 정품 사용자라느니, 복돌이라느니 하면서 싸움도 일어난다.

스마일 프리큐어 - 35화, 야요이

여담지만 이름 중간의 ㅛ를 ㅗ로 적어 곤란하다.(;) (더 쓸모 없는 소리지만 ㅛ의 영문타나 y, ㅗ의 영문타가 h인 것도 쓸데없이 의미심장;) 소문의 35화를 시청. 무언가 한바탕 쉬어가는 느낌이라 가볍게 볼 수 있었다. (물론 난 그 동안 프리큐어를 쉬고 있어서 굳이 쉴 필요는 없지만;) 분명 재미나게 본 건 사실인데 큐어피스를 보자니 살짝 무언가 불쾌한 감을 느꼈다고나 할까나 불편했다고 할까나... 참고로 나는 스마일 프리큐어를 10화도 못 넘기고 휴식기에 들어갔는데(;) 그 때의 야요이는 말이 없던 아이였다.(;;;;;) 그런데 35화에서 보니 말이 상당히 많은 아이가 되어 있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이다. 지금까지 말 없는 상태라면 그건 더 심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