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게티짜의 면발은 울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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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슈로대OG - 플레이 일지5

제2차슈로대OG - 플레이 일지5

누설이 들어갈 테니 아직 플레이 해보시지 않은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큰 누설을 바라지는 않으니 이것도 참고 바라고요. 일단 쓸데없고 영양가 없는 인터미션 사진만 좀 많이 있네요. (스샷압박) 안녕하세요. 계속 플레이 중입니다. 저번에 이어 게스트와 싸우는 중입니다. 동시공격한 곳이 어디냐고 묻지만 역시 쉽게 알려주진 않네요. SR포인트는 6턴안에 제브 잡는 것. HP가 15000 이하면 도망갑니다. 제법 힘들게 잡았습니다. 특히 힘들었던 것이 물맵이라 이동이 힘들어서 5턴 가서도 제대로된 포메이션을 못 짰다는 걸까나.(;) 5턴부터 부랴부랴 HP깎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운 좋게 HP를 15300정도

제2차슈로대OG - 플레이 일지4

제2차슈로대OG - 플레이 일지4

누설이 들어갈 테니 아직 플레이 해보시지 않은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큰 누설을 바라지는 않으니 이것도 참고 바라고요. 일단 쓸데없고 영양가 없는 인터미션 사진만 좀 많이 있네요. (스샷압박) 안녕하세요. 계속 플레이 중입니다. 저번에 이어서 휴케바인을 지키는 미션. 전투를 해보면 아라드를 제외한(;) 나머지 맴버들은 적군의 행동에서 묘한 위화감을 느낍니다. 초기적을 제압하면 이런저런 추측을 하는 아라드. 하지만 아라드의 추측을 무색하게 다른 맴버들은 위화감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정확히 뭐였는지 기억 안나는군요;; 아무튼 무신경한게 좀 웃겼었는데;) 안심하

제2차슈로대OG - 플레이 일지3

제2차슈로대OG - 플레이 일지3

누설이 들어갈 테니 아직 플레이 해보시지 않은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큰 누설을 바라지는 않으니 이것도 참고 바라고요. 일단 쓸데없고 영양가 없는 인터미션 사진만 좀 많이 있네요. (스샷압박) 안녕하세요. 계속 플레이 중입니다. 이게 좀 전에 플레이 해서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카크스와 만난 히류개일파인데, 페일군과 카크스군이 손 잡았다고 하더군요. 테리우스왕자를 왕위에 올리는 것을 조건으로. 어쨌거나 카크스는 자신의 손으로 라기아스를 통일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더군요. 국민은 안중에도 없냐며, 페일이 그리 막 나간것도 아닌데 굳이 그럴필요 있냐고 따지는 얀론. 허나 카크스는 국민의 감정은 중요

퀸즈블레이드 - 뱅퀴슈트 퀸즈가 애니화라고?

모종의 이유로 퀸즈블레이드 정보 좀 찾다가 발견한 이야기. 해당 페이지 링크 하려 했는데 링크타고 이동하다보면 나름 이미지가 많이 나와서 생략.(;) 아무튼 거기 하비제팬 관련 트위터에 따르면 하비재팬 1월호에 해당 기사가 실렸다고 하더군요. (하비재팬 관련 트위터이기도 하고, 아무튼 루머는 아닌 듯.) 검색 해보면 일단 잡지 사진도 볼 수는 있습니다만 혹시 몰라서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노와, 토모에, 아이리, 라이라의 이미지는 포착. 정작 기대되는 것은 토모에 정도라는게 아쉽기만 하네요.(;) (그나저나 1월호 기사이면 대체 얼마나 늦게 접한거냐;) 아무튼 뱅퀴슈트 퀸즈의 컨셉이 컨셉이니 만큼 좀 더 노골적인 작품이 될 듯.(;) 특성상 별개의 이야기인 듯 하고

2차 OG 지르려고 동네 게임샵에 전화 했더니

2곳 모두 역시나 재고 없다고 함. (2~30개는 더 필요하다며 사장님들도 징징징) 저번 롤리팝 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역시나였음. 아.. 그냥 얘네들 꼴 보기도 싫어서 돈 주기도 싫은데 그냥 일판 질러 버릴까;;; 지치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