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 오랜만에 재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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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 오랜만에 재감상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 오랜만에 재감상

오늘 로봇혼 사자비 결재하라는 메일이 와서 기념삼아(;) 재감상. 오랜만에 다시 봐서 그런지 몰라도 매우 신선한 느낌도 나고.. 역시 재밌었습니다. 역샤를 처음 본 것은 막 건담에 입문한 시절이었는지라, (중딩 시절임.. 그리고 고딩 초반까지는 봤었음.) 사실상 로봇액션 위주로 봤었고, 뉴건담의 모습을 보면서 우왕~ 했었죠. (아래에 적겠지만 지금봐도 우왕 스러움.) 로봇만을 바라보던 시절과는 다르게 이제는 나이도 먹고(;) 건담 세계에 대해 알 만큼은 아는 사람이 되서 그런지 이런저런 새심한 연출 등에도 눈이 돌아가더군요.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위에 첨부한 아무로 기다리는 첸의 장면들도 왠지 좀 풋풋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음.. 그리고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