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ás, quizás, quizás
Posts
222 posts
HTC의 신규 괴작 U Ultra..
HTC가 오랫만에 새로운 스마트폰 라인업을 가지고 돌아왔다. 이름하여 HTC U Ultra 와 U play. U Ultra는 플래그쉽, U play는 보급형으로 보인다. U Ultra는 알려진 스펙으로 보자면 이게 플래그쉽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지만, 가격으로 보면 플래그쉽 맞다고 해야 할 듯. 현재 베트남에 풀리는 가격이 820불이다. 대충 보자면 디스플레이는 2K, 화면 크기는 5.7" 코닝 고릴라 그래스5 카메라는 16M (전면), 12M (후면) - 셀피폰인가... 4K 동영상 30fps 베터리 3000mah 안드로이드 누가 / 스냅드래곤 821 램 4G, 내장메모리 64G, 2TB까지 확장가능 2 sims / USB-C U sense companion 리퀴드 서피스

"안녕, 키리탄포"
아사히 TV가 아이돌 AKB48의 와타나베 마유를 주인공으로 하여 4월부터 방송할 예정이었던 "안녕, 키리탄포" (일요일 심야 0시 40분)라는 연속 드라마의 제목이 남성의 국부를 절단한다는 의미로 쓰였다는 것이 밝혀져, 이에 아키타현의 항의를 받고 제목 변경을 결정하였다고 한다. 드라마의 개요는 이번 달 초순에 아사히 TV의 홈페이지에서 발표되었다. 기획, 원작은 아키모토 야스시씨로, 와타나베씨가 연기하는 "키리야마 사오리"가 자신을 배반한 남성을 벌한다는 이야기이다. 쇼와 11년에 여성이 교제하던 남성을 살해하고 국부를 절단한 "아베 사다" 사건이 언급되고 있으며, 따라서 키리탄포는 국부 절단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 와타나베 마유씨는 "제가 헤이세이의 아베 사다라고요? 지금까지 연기한

니이가타 마지막 밤 (feat. スナック)
여행의 마지막 날이자 니이가타의 마지막 날.저녁에는 무엇을 할까 하다가 혼자 술을 먹기로 했다.스나꾸 (-_-)도 가보기로. 일단 니이가타 역으로 걸어가 유흥가로 보이는 동네를 방황했다.들어갈 가게를 고르는 것이 힘들다. 혼자 술을 잘 먹기 위해서는적당히 조용하고 적당한 크기의 가게여야 한다.손님은 적을수록 좋다. 가게를 찾아 돌아 다니다 보니 이 동네 상당한 유흥가다. 일찍이라 아직 삐끼들은 많이 안보이지만, 밤이 깊어갈 수록 무서워질 듯. 작은 골목의 코료리야를 잠시 들어가 봤는데, 밖에서 보기보다 안이 시끄러워서 돌아서 나왔다. 문에 방울이 달려 있어서 주인 아주머니가 따라 나와서 들어오라고 했지만, 다음에 오겠다고. 다른 곳은 1인 환영이라고 써 놨는데, 안을 들여다보니 이미

"고독한 미식가 시즌 6" 4/7 스타트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모두들 잘 계셨는지요?"고독한 미식가 시즌 6" 제작 결정을 알려 드린 것이 벌써 2달. 드디어 방송 시작 날짜가 결정되었습니다! "고독한 미식가 시즌 6"은 4월 7일 시작합니다.매주 금요일 심야 0시 12분부터 입니다. 짝짝짝! "고독한 미식가" 멤버는 방송을 앞두고 변함없이 돌아다니며 먹는 나날들입니다. 그리고 이노가시라 고로역의 마츠시게 유타카씨가 음식을 즐길 나날들입니다. 시즌 6을 맞이하는 "고독한 미식가" 최초의 봄, TV앞의 모든 사람들에게 변함없는 '최고의 치유의 시간"을 확실히 전해드리려 모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심야에는 텔레비전 앞에서 모두 즐겨 봅시다. 이번 봄도 잘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얼마 전 쿠스미씨와 함

니이가타 마지막 날의 오후
후루마치 거리가 끝나가는 지점에는 신사가 있지만 언제나 처럼 패스. 근처에 있는 작은 가게에 들어가 점심을 먹었다. 메뉴는 오늘의 정식으로 나오는 "앙카케소스의 치킨 가라아게" 밥과 국과 디저트로 케이크도 따라 나온다. 밥을 먹고 신사를 지나쳐 시약쇼쪽으로 걸어가본다. 이것은 법원이었던가 시약쇼 앞에서 버스를 타고 역으로 돌아왔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뭔가 좀 사다달라고 했는데, 여행 마지막 날에서야 그걸 사러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이 걸 어디서 팔까 생각을 해보니 역시 돈키호테. 구글로 검색해보니 역에서 호텔 반대쪽으로 꽤나 걸어가야 있다. 지금껏 코앞에서 지나쳐버린 많은 돈키호테들이 생각난다.. 역의 남쪽 출구로 가는 길은 멀었다. 도중 통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