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가타 마지막 날의 오후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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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이가타 마지막 날의 오후

니이가타 마지막 날의 오후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2월 28일

후루마치 거리가 끝나가는 지점에는 신사가 있지만 언제나 처럼 패스. 근처에 있는 작은 가게에 들어가 점심을 먹었다. 메뉴는 오늘의 정식으로 나오는 "앙카케소스의 치킨 가라아게" 밥과 국과 디저트로 케이크도 따라 나온다. 밥을 먹고 신사를 지나쳐 시약쇼쪽으로 걸어가본다. 이것은 법원이었던가 시약쇼 앞에서 버스를 타고 역으로 돌아왔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뭔가 좀 사다달라고 했는데, 여행 마지막 날에서야 그걸 사러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이 걸 어디서 팔까 생각을 해보니 역시 돈키호테. 구글로 검색해보니 역에서 호텔 반대쪽으로 꽤나 걸어가야 있다. 지금껏 코앞에서 지나쳐버린 많은 돈키호테들이 생각난다.. 역의 남쪽 출구로 가는 길은 멀었다. 도중 통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