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ás, quizás, quizás

Sources

Posts

222 posts
갤노트8 / 갤J7Pro

갤노트8 / 갤J7Pro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9월 7일

갤노트8 예판 개시 (가격) / 베트남 1/ 베트남 가격은 약 1015불로, 한화로 하자면 115만원 정도이려나. 2/ 금일까지 Thegioididong (모바일월드 / 핸드폰 판매 체인) 에서 계약금을 넣고 예약한 사람들이 3천327명이다. 나도 그 중에 하나가 되었다. 3/ 갤놋7의 쓰라린 경험으로 이번에는 두어 달 쯤 있다가 사려고 했는데, 사은품 (300만동이라고 했음) 의 속삭임을 지나칠 수가 없어서 예약버튼을 누르고 말았다. 그리고 지금보니 원래 1차 예약 (2000명)분의 사은품보다 약하다. 액수로는 100만동이 낮다고 했던 것 같다. 그러니까 블루투스 이어폰 유플렉스...하고 껍데기하고 마이크로 SD카드하고 캐리어 20인치짜리 하나하고... 입지도 못할 잠바 1장. 나머지

RAW 20170828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8월 30일

* 제프하디가 배틀로얄 우승으로 노 머시에서 미즈와 인터컨티넨털 챔피언쉽을 가지게 됨. + 핀벨러와 브레이 와이어트의 대립이 계속될 듯 + 빅쇼의 면도 + 제이슨 조던은 앵글의 프로모 능력이 없으면 경기력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 듯. * 엔조 아모레가 노암 다르를 이기고 205 live에서의 첫 시합을 승리함. + 엔조 아모레의 실력은 역시 주둥이 밖에 없는 거 같은데, 계속 보니 정말 질린다. + 피니셔도 삑사리를 내는 수준이면 그냥 메니져나 하던가 퇴출하던가 하는 것이. + 노암 다르가 아깝다. * Suplex city, Bitch * 딘 앰브로스와 세스 롤린스가 세사로와 쉐이머스와 1대1 매치. * 엠마가 미키제임스를 물리치고 여성디비전 혁명의 창시자임을 확인....-_- + 눈이 썩는 경기

갤노트8 예판 개시 (가격) / 베트남

갤노트8 예판 개시 (가격) / 베트남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8월 25일

예상한대로 베트남에서는 발표회 다음 날 바로 예판을 시작하였다. 가격은 지금 환율로 $1015 (그런데 미국은 1000불 미만으로 책정한 듯) 한국돈으로는...115만원 정도인가..64GB짜리가. 통상 한국에서 베트남보다 몇 만원 더 받는 거 같던데. 이번에는 어떨지. 100만원이라는 심리적 마지노선을 가뿐히 뛰어넘는 가격이구나. 일단은 지금 예약하면 아래의 사은품들이 따라온다. 한국은 뭘 줄지 모르겠다. 저번에는 한국에서도 사은품 꽤나 줬던 거 같은데. 무선충전기와 블루투스 이어폰, 그리고 껍데기. 그리고 추첨을 통해서 65인치 TV 세트 를 받을 수 있는 기회까지. (8명) 지금까지 2000명 정도 예약을 이미 한 것 같다. 나도 곧 그 대열에 동참할 거

18년 만의 양곤 - 3

18년 만의 양곤 - 3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5월 3일

어제까지 계속 행님이 차를 가지고 나와서 데리고 다녀주시는 바람에 어째 여행이 여행이 아닌 것처럼 되어 버렸다. 물론 십 몇년만에 봤으니 쌓인 이야기를 하자면 아직도 부족할 것이었지만.... 호텔의 조식은 내가 묵던 방의 옆 건물쪽... 음식도 많고...그럴싸 하게 보이는데...글쎄올시다... 샐러드 쪽에는 김치도 당당히... 마지막 날은 낮 1시 비행기니 오전에 수영이나 하고 공항으로 가려 했는데, 아침에 눈이 너무 일찍 떠 져서 혼자 칸도지 호수라도 가보려 길을 나섰다. 호텔을 나서면 바로 보이는 곳이 미얀마 플라자. 호텔 앞이니 택시 잡는 것은 어려울 것이 없고. 칸도지 캐러웨익으로 가자니 5천짯을 부른다. 1~2천 짯은 분명 올려 부른 것

18년 만의 양곤 - 2

18년 만의 양곤 - 2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5월 3일

이튿날은 과연 숙취와 피로로 시작하였다. 아침은 호텔조식. 호텔 수준에 비하면 맛이 없다. 국수마저도 맛이 없다. 차라리 길거리 국수가 더 맛있을 듯. 점심약속이 있으니 그때까지 자다 깨다 누워 있다가 수영장으로. 땡볕이 내려 쬐는 시간이니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나는 비타민 D를 생성해야 하니 해가 잘드는 선베드를 차지하고 수영을 시작...하였으나 무리. 기력이 없다. 풀은 사이즈가 작지는 않았는데, 모양이 사각이 아니라 운동보다는 물놀이를 위한게 아닌가 싶었으나 수심은 꽤나 깊었다. 몇 번 왔다 갔다 하다가 선베드에 누웠다. 날씨가 좋았다..... 점심은 어디로 갈까 하다가, 역시 미얀마 음식을 먹어야지..하고 유명하다는 999 샨 누들 샵으로. 장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