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가타 마지막 밤 (feat. スナック)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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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이가타 마지막 밤 (feat. スナック)

니이가타 마지막 밤 (feat. スナック)

Quizás, quizás, quizás|2017년 3월 1일

여행의 마지막 날이자 니이가타의 마지막 날.저녁에는 무엇을 할까 하다가 혼자 술을 먹기로 했다.스나꾸 (-_-)도 가보기로. 일단 니이가타 역으로 걸어가 유흥가로 보이는 동네를 방황했다.들어갈 가게를 고르는 것이 힘들다. 혼자 술을 잘 먹기 위해서는적당히 조용하고 적당한 크기의 가게여야 한다.손님은 적을수록 좋다. 가게를 찾아 돌아 다니다 보니 이 동네 상당한 유흥가다. 일찍이라 아직 삐끼들은 많이 안보이지만, 밤이 깊어갈 수록 무서워질 듯. 작은 골목의 코료리야를 잠시 들어가 봤는데, 밖에서 보기보다 안이 시끄러워서 돌아서 나왔다. 문에 방울이 달려 있어서 주인 아주머니가 따라 나와서 들어오라고 했지만, 다음에 오겠다고. 다른 곳은 1인 환영이라고 써 놨는데, 안을 들여다보니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