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ás, quizás, quiz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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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의 양곤 - 1
일년에 며칠 되지 않는 베트남 휴일. 이번에는 4/30~5/2의 3일 밖에 되지 않지만, 일단 떠나보는 것이 옳다. 18년 전, 외노자 생활을 시작했던 미얀마 양곤으로 가보기로 했다. 일요일 아침 일찍 강아지 산책을 시키고, 잘 맡겨 놓고, 공항으로 향했다. 휴일 아침이라 차는 막히지 않았다. 그러나 공항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체크인 중. 비엣젯은 처음 탑승인지라.. 매출 2위의 위엄을 보여주는 많은 체크인 카운터들.,,,과 많은 사람들..기다리느라 이미 지치기 시작. 오늘 따라 베낭을 메고 와서 이래 저래 더 힘들다. 땀도 삐질 삐질 나기 시작하고. 티켓팅을 할 때까지도 지연 통지는 없었는데, 게이트에 가서 아무리 기다려도 문은 열
NJPW 시바타 카츠요리 선수생명 위협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시바타 카츠요리 선수가 지난 4월 9일 사쿠라 제너시스의 메인 이벤트였던 오카다 카즈치카와의 경기 중의 부상으로 선수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고 한다. 시바타는 경기중 오카다에게 헤드벗을 시전하였으나, 바로 두부 출혈이 목격된 바 있다. 경기 후 그는 경막하 출혈로 진단되어 수술을 받게 되었다. 레슬링 옵저버에 따르면 의료진과 시바타의 지인들은 그가 링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은 어려울지도 모른다고 한다. 프로레스 러브의 @STRIGGA에 따르면 시바타는 아직 우반신에 불편을 느끼고 있으며 5월에 추가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빌드업부터 눈여겨 보던 대전이라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감상한 경기였고, 결과를 떠나서 최고의 경기들 중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시바타선

미얀마 E 비자 발급 신청 & 완료
오는 4/30부터 5/2까지는 베트남의 연휴. 한국이나 일본은 아주 긴 연휴가 될 것이라고 하는데, 나는 일단 일요일 껴서 3일. 따라서 먼 곳은 포기하고 미얀마를 갔다 오기로 한다. 미얀마는 1999년에 6개월 정도 일을 한 적이 있다. 비행기표는 이미 예약했고, 호텔도 예약을 했다. 비자도 신청안해놓고 non refundable 항공표를 사놓는 나는 어떤 인간인가.. 아무튼, e-visa 제도가 있어서 50불을 들여 신청해보기로 한다. 일단 증명사진 스캔파일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apply evisa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비자 종류 (비즈니스 70불, 투어리스트 50불), 국적, 입국 공항 (국제 공항만 됨) 을 고르고 보안숫자를 누른다 투어리스트 비자

미얀마 양곤의 인기있는 루프탑 Bar 들..
양곤의 식민지 건축양식, 짙푸른 공원, 운하, 반짝이는 파고다 등을 즐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북적이는 도로 위, 루프탑 바나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바람을 쐬며 한잔 하거나 배를 불리는 것이다. 아틀라스 바 아틀라스 바는 작년 하반기에 오픈했지만 빠른 속도로 인기를 얻었다. 산차웅 타운쉽의 수수한 도로 위로 솟은 12층 건물의 꼭대기에 위치한 아틀라스 바는 360도의 전망을 자랑한다. 서쪽으로는 양곤강의 일몰을, 동쪽으로는 쉐다공 파고다를 볼 수 있다. 정기적으로 재즈 나이트, DJ 공연 또는 영화상영 등으로 인기가 있다. 좌석은 주로 큰 소파와 테이블이 배치되어 커플보다는 단체에 어울린다. 드링크 메뉴는 꽤나 호사스러워서 샴페인 만으로도 1페이지를 채우고 있다. 2004

HTC U Ultra 리뷰....
지난 번에 포스팅을 하면서도 내가 이 것을 결국은 사게 될 것이라고 느꼈지만, 이제는 너무 뻔해서 스스로가 가엾다. 일단 올해 상반기는 여기까지.... 작년에 노트7 이후 잠시 기기에 대한 흥미가 없어져서 HTC ONE ME, XPERIA XA ULTRA를 구매해서 잠시 사용하였으나 보급기들이었기에 사용에 문제가 많아서 (CPU) 그나마 괜찮아 보였던 XPERIA XZ로 옮겨탔다가 이번에 이 괴작으로. 스펙 등은 이전 포스팅 참조 HTC의 신규 괴작 U Ultra.. 케이스는 이전 ONE 시리즈에 비해 디자인이 구려졌다. 일단 이번에 미는 칼라가 파란색이니 파란색을 고름. 내가 깜빡하고 있었었다..., 자그마치 HTC에서는 이번에 애플을 흉내내어 이어폰 잭 구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