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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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한 세대가 끝나다 - 어벤져스 엔드게임 -
그 유명한 MARVEL 을 만화로는 한 번도 접하지 못했습니다.MARVEL 을 알려준 건 바로 '아이언 맨'이었습니다. 잘 모르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와 그래도 조금 알던 '기네스 팰트로'가 나온 이 영화는 MARVEL 을 처음으로 궁금하게 만들어 주었고 그 후 여러편의 영화들을 거쳐 거기에 나온 수 많은 HERO 들이 연합해서 악당과 싸운다는 '어벤져스' 가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만화이고 영화이긴 하지만 천둥의 신 과 돌연변이 괴물 정도인 헐크는 사실상 급이 안맞지 않습니까? 돈의 힘으로 처바른 갑옷을 입고있는 '아이언맨' 이나 거의 냉동인간 수준인 '미국대장'도 마찬가지. 마법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를 비롯한 다른 등장인물들도 손가락질 한 방에 인구의 절반을 죽여버리는 '타노스'의
기생충
* PC 가 한동안 맛이 가서 아무런 작업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운영체제 갈아엎어서 간신히 해결.WIN 10 이 WIN 7 로 다운그레이드봉 준호 감독의 작품은 '살인의 추억' 이나 '괴물' 은 취향이 맞아서 재미있게 봤고 '마더' 나 ' 설국열차'는 보는데 조금 불편했습니다.칸에 가기 전부터 쏟아져 나온 영화에 관한 이야기는 - 줄거리나 스포가 전혀 없었슴에도 불구하고 - 편한 이야기는 아닐거 같아서 스킵하려고 했습니다......만 황금 종려상을 수상하시는 바람에 국뽕의 관점에서 봐 줘야 할 거 같아서 개봉 다음날 표를 구해서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관람했습니다. 이상하게 처음에는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와이파이로 부터 시작된 이야기.피자사장님...박 서준....저도 모르게 집중이 된 시점은 기정
새로운 상상력의 세계 - LOVE,DEATH + ROBOT -
정말 넷플릭스의 끝은 어디인가 묻게되는 대단한 작품이 나왔습니다. 거장 데이빗 핀처와 팀 밀러 가 제작한 18편 연작단편 에니메이션 'LOVE,DEATH + ROBOT'이 바로 그 작품입니다.단편 애니메이션이고 길이또한 10분 내외로 무척 짧습니다.하지만 스토리나 극화의 완성도는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그리고 청불입니다.선정적인 장면보다는 고어한 장면이 더 많습니다.아무래도 애니매이션이니만큼 표현하는 방식이 무척이나 자유롭습니다.이런 작품만으로도 넷플릭스는 충분히 봐야할 이유가 됩니다. 1편 무적의 소니 괴수배틀은 언제나 흥미롭습니다.하지만 정작 소니 는 어디있을까요? 2편 세대의 로봇 1편에 비해 좀 무난하고 잔잔합니다.인간이 멸망한 것이 허영때문이었다고 말하는 대사가 기억에 남습니다.
어벤져스;엔드게임 의 러닝타임은 3시간 2분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3시간 이상 상영될 전망이다. 북미 영화포털 판당고는 3월26일 공식 SNS를 통해 '어벤져스: 엔드게임' 러닝타임을 3시간 2분(182분)으로 공지했다. 이는 마블 역사상 가장 긴 러닝타임이다. 전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러닝타임은 149분이었다. 앞서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은 편집본이 세 시간에 달한다는 소식을 알린 뒤 "편집본은 총 네 차례 시사를 거쳤는데 처음 세 번의 상영에서는 단 한 사람도 중간에 화장실에 가지 않았다"며 "마블 스튜디오와 관객 모두 러닝타임의 길이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을 것"이라고 한 매체와 인터뷰했다. 뉴스엔' 의 '박아름'기자의 기사입니다. 어벤져스 의 팬의 한 사람으로 3시간이라는 긴 상영시간이 오히려 기쁘기는
안중근 의사에 관한 제대로 된 작품이 보고싶다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올해는 안중근 하얼빈 의거 1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안중근은 1909년 10월 26일 만주 하얼빈에서 독립을 염원하며 한반도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고 이듬해 뤼순 감옥에서 순국했다. 오는 26일은 안중근 의사 순국 109주기다.문화계에서 안중근의 삶을 재조명하고 업적을 기리는 다양한 작품이 쏟아진다. 안중근 영화도 여러 편 준비 중이다. 연합뉴스에 이런 기사가 실렸더군요.뮤지컬 '영웅'이 계속 공연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간 '안중근'의사에 관한 제대로 된 작품은 없었습니다.얼마전에 개그맨 '서 세원'이 제작한 '도마 안중근'같은 말도 안되는 영화가 아니라 좀 제대로 된 작품이 보고싶습니다. 그런데 윤재균 감독도 이 소재에 탐을 내어 뮤지컬 영웅 을 영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