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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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스 vs 인디애나

1. 초반에 말 그대로 인디애나를 박살내고 전반에만 79점을 넣는 미친 괴력을 발휘해서 오오오오!! 했는데... 2. 3쿼터까지도 그냥 무난하게 가다가 지옥의 4쿼터. 벤치 놈들 진짜 자살해야할듯. 브랜든 러쉬가 연속 3점 2개로 넣은 거 말고는 4쿼터에 득점도 못하고 한 40점은 내준듯. 썅 오펜스는 그렇다 치고 디펜스가 뭐냐 대체? 3. 아무리 그래도 초반에 벌어놓은 30점이 크긴 컸던지라 이기긴 했는데 문젠 탐슨 부상. 반즈랑 똑같이 발목 부상인데 반즈보다는 좀 양호해 보이지만 이번 원정 남은 경기는 못 나올 가능성이 커보임. 자세한 건 좀 있다 나오겠지만. 오늘만 해도 혼자 3점 10개 넣으면서 팀 멱살 잡고 끌어갔는데 지금 이 때 부상이냐. 4. 연승은 이었지만 잃은 게 너무

골글

좆크보 수준 어디 안 간다는 건 확실히 잘 확인한듯. 우승팀 프리미엄 금딱지 파워 잘 봤습니다ㅇㅇ. 이래저래 김하성만 안습인 해이긴 한듯. 빨리 잘 커서 좆크보판 떠나길 앙망합니다.

e-4 갑질 중인데

보키 소비가 예상보다 너무 많아서 클리어 전에 보키가 먼저 오링날 판. 현재 방깎 끝내고 게이지 깎는 중인데 남은 보키가 1천입니다. 근데 제가 1함대를 아키츠시마+2항모+2경모+1경순으로 잡고 기동 가고 있다보니까 한 번 갔다 올때마다 400씩 보키가 갉혀 나갑니다. 이 세팅이 시작시 제공확보+뇌격으로 가는 길 편히 가긴 좋은데 이대로는 두 번 더 가면 더 나갈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보키 좀 아끼면서 안정적으로 보방까지 가서 S승 딸만한 조합 있나요? 가능하면 기동으로요. 수상은 핵잠방을 두 번 지나야 하다보니까 체감상 중도회항이 너무 많아져서 그리 안 내킴.

그라프 파밍 성공

그라프 파밍 성공

보방 도달 기준 91트. 실제 시도 횟수는 약 110트. 들어간 재료는 어림짐작으로 연탄이 3만~4만에 보키는 1만 7천 강은 모르겠음. 원체 썩어나서. 뭐 한 2만 썼겠지. 그리고 수복재는 한 250개? 덕분에 지금 남은 수복재가 40개라서 이벤트 완주도 힘들고 때려치우고 오이겐 파밍도 힘든 상황. 그냥 오이겐 파밍에 남은 거 때려박고 4, 5해역 클리어는 버리게 될 듯. 훈장이 좀 아깝긴 한데 훈장이야 뭐 기다리다보면 언젠가 나오는 거니까(...) 이하 전적. 1. 하치 2. 이스즈 3. 이쿠 4. 모가미 5. 키리시마 6. 하치 7. 콩고 8. 타츠다 9. 고야 10. 타카오 11. 마루유 12. 이쿠 13. 고야 14. 모가미 15. 이카즈치

매도(경멸)의 모에에 대한 생각

1. 개인적으로는 히로인(=여캐)를 괴롭히고 조교하는 게 취향이고 내가 당하는 건 취향 밖이지만 뭐 내 취향이 어떻게 되었건 이러한 주체적 M 속성임을 자부하는 이들이 꾸준히 늘고 있고 현재 트렌드에서는 주류. 과거 츤데레 시절부터 가시적으로 인지할 수 있던 취향이라면 지난 5년 동안은(대략적으로 규정) 오히려 이게 주류로 나아서서 히로인들에게 휘둘리는 정도의 소프트한 정도의 M에서 정말로 경멸, 매도, 모욕, 구타 등등을 당하는 것을 기뻐하는 취향들이 나타나기 시작. 물론 직접 당할 수는 없으니 화면 안에 존재하지만 그 존재감 자체가 극도로 옅은 주인공들이 그 자리를 차지함. 2. 다만 통상 이러한 매도, 경멸을 당할 경우 여캐가 벌레를 보는 듯한 시선으로 '내려다보는' 경우가 대다수긴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