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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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나온 김에 써보는 애니 잡설

1.어제 모 소식이 뜨면서 그야말로 트위터가 폭주 상태인 상황에서 쓴 트윗들. 이어지는 글들도 그냥 트윗 복붙. 문장이 이어지는 것들만 자연스러움을 위해서 붙임.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사견. 하지만 애니 판지 꽤 되는 입장에서는 과거 트렌드 치우고 지난 10년 트렌드는 대략 이런 느낌이었음. 2. 근데 제노그라시아는 사실 후대에 좀 지나치게 과대평가(여러모로) 된 면이 있음. 제노그라시아 나올 당시에 어차피 애니판이 모에 초창기+양적 확대가 일어나던 시기라서 별별 괴작들 다 튀어나왔음. 그리고 제노그라시아는 이러니저러니 해도 병맛은 있었음. 아이돌물로서는 물론 말도 안 되는 수준이지만 극성 스토커 임멜과 그 스토커 임멜에게 하악대는 얀데레 치하야라던가 등은 사실 의외로 컨셉은

슈타게 & 단간론파 소식들

1. 홈페이지에 세계선 변동 같은 카운트다운 걸어놓고 실제로는 재방송 베타 세계전 진입이라니 시쿠라 이 자식아....머리는 잘 썼다만.... 2. ...시험이 코앞인데 졸라 신경쓰이잖아!! 으아아아아!!! ...발매 다음날 국전 가야하는건가. 3. 단간론파 3 애니랑 게임 소식은 좀 뜬금포. 어차피 제작진이 절망적인 녀석들이라 3쯤 되면 슬슬 새 거 낼 때가 되었지...하고선 3 리부트 소식 뜨는 건 그냥 뭐 그런가 싶었는데 애니는 즈으으으응말 뜬금포. 왜냐하면 1이랑 2만 있었으면 3에서 끝내요! 해도 아...뭐 여기서 끝인가, 하고 말겠는데 문젠 이번에 한글화까지 하는 절대절망소녀가 떠억하니 마지막 물건으로 있고 그 마지막에서 앞으로도 시리즈는 이어집니다! 하고 대놓고 광고하

시나리오들

최상-염감이 드디어 주화입마에서 빠져나와 불펜 버리고 일단 선발진에 한현희-조상우-김택형-하영민-김상수 등등을 고르게 실험해보며 기회를 준다. 불펜은 김대우를 주축으로 마정길을 쏠쏠히 쓰며 선발진에서 탈락한 이들 및 2군 출신 쩌리들로 돌려가며 적당히 메운다. 터지면 어떡하냐고? 터져야지 뭘 어떻게 해. 타자진-임병욱을 중심으로 허정협-박정음 등 외야 자원들을 꾸준히 기용하며 적응의 시간을 준다. 돈은 팀의 핵심이라기보다는 멘토+블루 칼라 담당으로 필요한 때 1루-외야를 돌아가며 쓰고 1루 쪽도 계속 유망주들에게 기회를 준다. 기타 내야진은 그냥 지금 상황을 유지하는 정도면 충분하며 서동욱을 중심으로 한 트레이드 가능성을 항상 열어놓는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는 이미 폐기. 내년도 한현희 불펜

e-4 파밍 성과

제로. 낫씽. 지금 보방 도달로만 치면 42트고 중간대파 회항 치면 한 60트 정도 했는데 레알 야마에 스팀돌고 있음. 수상이 불안정해서 까모충 좀 키워서 기동으로 도니까 나아짐. 근데 지금 핵잠대파-A승-A승-A승-오급방 대파-오급방 대파 6연속으로 떠서 완전히 입에서 개쌍욕 나오는 중. 게다가 저 A승 하면서 함대가 걸레짝이 되어서 지난 며칠 동안 수복재 조절하면서 최대한 아끼면서 돌던 게 작살이 남. 이제 한 번만 더 돌면 수복재 두자리수로 떨어짐. 서희 개년이 뭘 잘못 처먹었나 갑자기 쏘면 대파야. 지도 대파인 주제에 죽지도 않고. 그리고 이번 이벤트로 확실히 결심하게 된 거 하나가 있는데 이번 이벤트 끝나고 나면 시구레 굉침시켜버릴거임. 렙 74까지 키워줬으면 은혜를 갚

FA 시장 1차 감상

나머진 그냥 다 그러려니 싶은데 (이택근한테 너무 퍼준 것 같긴 한데) 지금 채병용 3년 10.5억에 충공그깽. 아니 채병용 정도 되는 투수가...?! 아무리 맛이 갔어도 그렇지 저건 너무 혜자 계약 아님? 솩 프런트 뭐 비디오 가지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