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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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2차 지명 in&out
in-김웅빈, 양헌, 김상훈 out-배힘찬 박헌도 송신영 김태형 철저하게 유망주, 그것도 노망주는 싹 다 거르고 현재 전력+20대 초반 이하 유망주 위주로 묶은 것 같은데 역시나 리빌딩 돌입 선언이나 마찬가지인듯. in은 모르겠음. 김웅빈은 유격이라고 홍희정 기자 블로그에 나오긴 하는데 별달리 정보가 없음. 어디 부상 당했는지 올해 2군 출장기록이 22경기 밖에 없고 그것도 후반기 뿐. 타출장은 0.308/0.339/0.500인 걍 전형적인 똑딱이 우투좌타. 신체조건은 나름 준수하지만 글쎄...딱히 이 팀이 2루-유격 자원이 모자란 것도 아니고 아예 포지션 전환 시켜서 키울 셈인건지 어쩔건지. 야수 기르는데는 확실히 장점이 있는 팀인지라 뭐 벌크업 시키고 하면 어찌될진 모르겠다만.
넥센 FA에 대한 생각
1. 시즌 중에 가졌던 생각과 시즌이 끝나고 갖게 되는 생각이 다르게 마련인데 특히나 헤켄 형 일본 진출 소식 듣고 나니 한 쪽으로 확 기울더라. 2. mvp를 노릴만한 자격이 있는 50홈런 거포타자와(사실 타율과 출루율도 좋은 편) 리그를 씹어먹는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꾸준히 팀 1선발을 맡아줄 수 있는 외노자가 나갔다. 그 작년에는 말 그대로 탈크보급 유격수가 나갔다. 덤으로 지난 3년간의 컨텐딩으로 팀 팜은 점점 안 좋아지고 있으며 특히나 투수 부문에서 영건들의 소모가 너무 극심하다. 그렇다고 영건들의 소모를 줄여줄 노장 투수나 안정적인 3, 4선발이 있지도 않다. 그렇다면 답은 매우 단순하다. 내년은 버려야 한다. 원래는 리빌딩+와일드 카드 정도 노릴 만한 해 아닐까 싶었는데 타팀
건담 오펀스 8화 감상
야 다 치우고 나제 하렘건국기편이나 2쿨로 방영해주시죠. 철화단 같이 엉덩이가 근지러워지는 거 보고 앉아있게 생겼냐 지금!! 건담에 하렘을 현실로 만든 남자가 있는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7화 감상&잡담
1. 애니 관련 포스팅을 안 한지 한참. ...별로 쓸 말이 없었고 그 중 유일하게 좀 할 말이 있던게 이 철혈의 오펀스였는데 트위터에 조금씩 쓰다보니까 딱히 포스팅할 거리가 없었다.... 2. 철혈의 오펀스는 액션에 대한 접근이 꽤나 재밌는 편인데 뭐냐하면 화성을 테라포밍하고 최소한 목성권까지는 인류의 영역이 된 미래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흔히 떠올릴 수 있는 초차원 이동이나 빔 병기나 내진 초과학적인 병기들은 전혀 등장하지 않고(딱 한 번 그레이즈 두부 빔포 나오긴 했나?) 오로지 실탄+냉병기로 전투가 벌어지며 가장 최신 기술이 들어간 무기라고 해 봐야 미사일 정도다. 더 나아가 그 광활한 우주에서 가장 효과적인게 딱총 쏘는 것보다는 들러붙어서 주먹으로 두들기거나 메이스로 후드려 패는 점이라는 게
바이오쇼크 클리어 & 버그 문제
1. 한동안 포스팅이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엄청난 병신짓을 하면서 그거 뒷습하느라 일주일+완전히 박살난 멘탈 추스리는데 일주일 이 정도 걸렸습니다. 정말로 누구 탓할 것도 없는 개인의 엄청난 병신짓으로 인하여 사달이 난지라 누구한테 하소연 할 수도 없고 정말 울화통이 터져서 사람이 죽는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는 나날들이었습니다.] ...사실 말하고 있는 지금도 일단 봉합은 된 것 같은데 몇 일 뒤에 아 역시 안되겠어, 하면 전 나락으로 떨어지는 겁니다만 지금은 일단 그 무서운 상상은 접어두고 있습니다. 일단 확률은 상당히 내려간지라...더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잡담으로 쓰기로 하고 일단은 그래서 지난 며칠 동안 도저히 참지 못하고 비효율성의 끝판왕을 달리면서도 결국 피방에 가서 바이오쇼크를 끝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