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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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많다 하되...

할 게임은 없네요. 정확히는 폰게임. 제가 찾는 게임의 조건은 1) 가챠 없을 것 2) 리듬 게임 아닐것 3) 이식작이 아닐것 이 세 가지인데 뭐 어지간한건 죄다 걸리네요. 일단 1)에서 현존하는 게임의 90%는 잘려나가는 것 같고 2)는 제가 리듬게임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아이폰으로 하기엔 애로사항이 너무 많습니다. 저건 패드로 해야지 폰으로는 무리. 3)은 대부분 이식작들은 고전 게임들 위주로 돌아가는데 굳이 고전게임 할 마음은 별로 안 들어서. 랭킹 보면 파판 시리즈 항상 상위권에 있긴 하던데 그닥 안 끌리는 그런 거. 결국 할 게임이 안 보이는.... 뭐 좀 재밌는 게-무 없나. 도미네이션스 깔작거리긴 하는데 굳이 과금하면서까지 계속 돌릴 정도로 재밌진 않고. 그냥 CoC 진화판 정도인데 co

싫음 지들이 돈 내던가

아예 무슨 케이만 제도에 있는 탈세용 유령회사랑 스폰서 계약 맺은 것도 아니고 딴 조건 문제 되는 것도 없는데 뭔놈의 정서 운운이야. 좆크보 놈들이 뭐 나서서 돈 줄 것도 아니고 개같은 고척으로 강제 유배 보내놓을 때는 모르쇠로 일관하더니 오히려 전적으로 구단의 영역인 스폰서 계약에 입털어 대고 있는 꼬라지들 보자니 얼척이 없네.

죄만호 나갔네

그것도 무려 작전코치로...어...데려가줘서 감사하구요...아니 이거 진짜. 이제 가능하면 홍원기랑 최상덕도 나가면 그 후임이 누가 됐건 지금보다 나빠질 순 없을테니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최상덕은 몰라도 홍원기는 나가야 한다고 보는데 말이지.

venusblood-frontier- 클리어 감상

1. 올클리어...라고 하기엔 그냥 엔딩 세 개 보고 말았는데 문젠 굳이 2회차 돌릴 기력이 잘 안 나서. 후반부 가면 실질 노가다라 적을 센터에 놓고 클릭 적을 센터에 놓고 클릭...물론 난이도를 올릴 수도 있지만 애초에 제 블로그 와보시는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전 2회차를 뛰지 않습니다. 진짜 어지간한 우주명작이 아닌 이상 결국 재탕이라는 생각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가 없기 때문에... 왜 저 소리부터 하냐면 이 물건 히로인별 루트가 너무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불편합니다! 귀찮아! 기본으로 메인 루트 로우 카오스에다가 거기서도 정상-타락으로 나뉘어져 있고 그거랑 별개로 트루엔드 뭔 엔드 죄다 나누어져 있으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세이브 로드 세이브 로드로 몇 개 봤지만 나머진 귀찮

건담 철혈의 오펀스 3화까지 보고 느낀 점

어서 쿠델리아도 아라야식 수술 받고 새로운 여캐들도 전부 다 아라야식 수술 받아서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모빌슈츠 탈 때 다들 상반신 누드로 조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물론 유두는 노출되어야 합니다 유두는 노출되어야 합니다. 중요하니까 두 번 말했습니다. 자 어서 웃통을 깐 여캐들의 모빌슈츠 조종을 보여주세요 선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