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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롱의 네코미미 저지 메이드를 보니까

데롱의 네코미미 저지 메이드를 보니까

내친구 타마마|2026년 2월 10일|뷰티

옆동네 브이스포의 토사키 미미랑 의상이 판박이네요. 다만 미미타야는 진짜 토끼처럼 잘 어울리는데 데롱은 데뷔 8년차 큰언니답지않은 갭 모에(?)가 느껴집니다. 심지어 무서움까지 느껴질 정도...

신작 애니 [제대로 빨지 못하는 흡혈귀짱] 1화 리뷰 : 여주한테 대주는 남주인공

신작 애니 [제대로 빨지 못하는 흡혈귀짱] 1화 리뷰 : 여주한테 대주는 남주인공

2025년 4분기 신작애니 제대로 빨지 못하는 흡혈귀짱 1화 리뷰입니다 타카기양 계열 작품인데 뭐 나쁘지는 않네요 #러브코미디 #모에 #치유 #흡혈귀 #타카기물 제대로 빨지 못하는 흡혈귀짱 1화 리뷰 대충 요괴, 귀신, 로봇 등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세계관 여주인공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흡혈귀입니다 반에서는 쿨하고 멋있는 존재로서 군림하고 있지요 참고로 이 입도 없는 친구가 남주인공, 특징 없습니다 어쩌다 보니 둘이서 미술관 청소 당번을 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이 흡혈귀 짱은 피를 잘 못 빠는 바람에 배고파서 곤란해하고 있었는데요 겉으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계속 울리는 배꼽시계 흠.... 괜찮으면 나라도 빨래? ...?? .........

[WKBL] KB 허예은 - 모에 - 송윤하 "또치의 발목을 잡았다"

[WKBL] KB 허예은 - 모에 - 송윤하 "또치의 발목을 잡았다"

오늘 오전에는 NFL 슈퍼볼이 거행되었는데, 쓰리핏을 노리며 왕조를 건설하려 했던 캔사스 시티를, 필라델피아가 싱거울 정도로 초반에 압살을 하면서, 4쿼터를 통 가비지로 만들며 으깨버렸다. 그 핵심은, NFL하면 떠오르는 시원한 롱 패스 터치다운이 아니라, 날쌘돌이 러닝백인 샤퀀 바클리를 고액 FA로 영입한 덕분이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일단 강력한 디펜스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진의 힘을 차곡차곡 빼나가는, 땅따먹기 러슁 플레이가 빛을 발했고, 상대인 캔사스는, 천하의 쿼터벡인 패트릭 마홈즈를 보호하는 포켓이 번번히 무너지면서, 어처구니없는 턴오버가 연발을 했다. 남자 농구에 비해서, 요즘 여자 농구에서는 메인 볼 핸.......

[WKBL] 신지현 "Don't Cry For Me 신한은행"

[WKBL] 신지현 "Don't Cry For Me 신한은행"

전반에는 9득점을 몰아치며 슬럼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았던 신지현. 그런데 후반에는 역시나 무득점에 연속 턴오버로 "아직 완전 감 회복"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팀의 스타가 고생할 때는, 동료들의 "한발 더"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나도 MBC에서 10년 이상 짭짤하게 수금을 하던 사람이지만, 참 엠스플 제작진 '수훈 선수' 선정은 너무 아마츄어다. 딴에는 신지현 기를 살려주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솔직히 보기가 너무 불편했다. '반쪽 컴백'이었기 때문에, 최이샘이 수훈 선수 인터뷰를 하면서, "신지현의 기"를 살리기 위해서 '동료나 코칭 스탭들이 어떻게 했느냐' 정도를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