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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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12년 10월 신작 감상-1. 오빠지만 사랑~,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절원의 템페스트, 중2병이라도 사랑이~
1. 어째 제목 쓰고 나서보니 하나같이 제목들이 긴 것만 몰아보게 되었군요. 2. 굳이 나눠쓰지 않는 이유는 별로 그렇게 할 정도로의 가치는 없어 보여서. 3.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1화 ...진~짜~지루하다...아니 원작부터 내용 그딴 거 없고 그냥 적당히 만담해대면서 여자애들이 주인공에게 대쉬해대는 그런거라는데 보통 그럴 경우 애니화를 통해 대화 핑퐁이 이어지며 즐거워야 하는데 이건 성우의 실력부족부터 템포, 연출 몽땅 다 싸잡아서 최하위권. 이렇게까지 시시하게 만드는 것도 재주에요. 아니 진짜 보면서 이렇게 지루한 건 이거 처음...은 아니라는 게 슬프네요. 그 이유는 이하에 적겠고. 하여간에 주인공인 아키코 성우가 신인으로 아는데 뭐 완전 발퀄까진 아니지만 자기 대사량
내가 이번 일본 여행에서 가장 후회하는 것
충분한 사전 조사 없이 면세점이 들어갔다가 본래 샀어야 할 야마자키 12년도 히비키 17년도 아닌 히비키 12년을 사온 것. ...으아아아아아아!!!! 그럴 줄 알았음 돈 많이 남기는건데!! 그러는 건데에에에!!!! ......으헝헝헝 안선생님 야마자키 12년이, 히비키 17년이 마시고 싶어요.....여행 당시에는 면세점 생각을 조금도 안 했었다규......
죠죠의 기묘한 모험 PV를 보고 드는 생각
1. 사실 이제서야 왜 1부부터 애니화냐...하는 생각이 안 드는 것도 아닙니다만....어쨌거나 나름 애니로서는 최선을 다해 우리 아라키 대장의 그림체를 따라하려 한 것 같긴 합니다. 전체적으로 뭔가 오래된 애니를 보는 느낌인데 이건 의도적으로 그리 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님 그냥 작화비 아끼려고 그런건가... 2. 죠나단 역의 오키츠 카즈유키씨는 애니쪽에서는 그닥 많은 출연이 없습니다만 원래부터 좋은 목소리를 가진, 그야말로 주인공 역에 잘 어울리는 성우였고 실제로 목소리를 들으니 상당히 싱크로율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죠나단 죠스타야 저 가계에서는 가장 주인공다운 주인공 느낌이었으니....근데 문제는 디오의 코야스....아니 코야스는 훌륭한 성우죠 압니다 알아요. 근데 문젠 이 아저씨 목소리
지난 5년간의 must see 애니를 꼽는다면
1. 이 밤중에 괜히 삽질한 번 합니다. 2. 정확히는 2007~2011년. 올해야 아직 안 끝났으니까. 일본 애니 중에서도 TVA 한정으로. 기준이 뭐냐고 묻는다면 내가 보기에 포인트가 있거나 엄청 재밌으면. 즉, 다시 말해서 꼭 엄청난 명작이 아니라도 나에게 임팩트를 준 것들. 덕분에 일반적인 명작이나 대작 몇 개가 포함되지 않는 사태가.... 3. 각 해당 3~4개 정도. 사실 좀 모자란 감도 있지만 그런 모자란 느낌 중에서도 고르고 고른다면 무엇을 볼 것인가! 라는 취지기에. 4. 시작 2007Darker Than Black-흑의 계약자-바카노!클라나드세토의 신부 2008ef~a tale of melodies~므네모시네의 딸들식령-제로-속 안녕 절망선생 2009GA 예술과 아트 디자인 클래
12.9.8 밀린 애니 감상-모야시몬 리턴즈, 캄피오네!
1. 모야시몬 리턴즈 9화까지 한동안 안 봤는데 이유가 하세가와 이야기가 메인이라...사실 하세가와 결혼 이야기는 1기에서 다룬 이야기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하세가와가 별로 취향도 아니라서 손이 안 갔는데 그냥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모야시몬 리턴즈는 바보 선배 콤비가 참 좋단 말이죠. 하여간 저 둘과 타다야스까지 하세가와 찾아 삼만리로 프랑스 가고, 그 전 준비로 학원제에서 술 가판대를 만들어 한 몫 벌기도 하고 시끌벅적한 게 좋았습니다. 게다가 2기 와서 갑자기 히로인 급부상인 오이카와 버니걸도 좋았고... 프랑스 와서는 케이 2p인 마리가 츤츤데레데레해서 좋았네요. 아 뭐 저 데레는 타다야스를 향한 데레라기 보다는 가업에 대한 데레지만(...) 뭐 하여간에 일단 플래그가 없진 않은듯요. 다만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