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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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레거시-본편 3부작에 미치지 못하는 외전편

1. 네 개인적으로 제이슨 본 시리즈는 현대 첩보 액션물이라는 장르에서 한 획을 그은 아주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덴티티-슈프리머시-얼티메이텀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잘 연결이 될 뿐만 아니라 저러한 첩보물에서 꼭 필요한 긴장감과 현장감을 멋지게 살려냈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제이슨 본의 주특기인 빠른 시간 내에 임기응변으로 사태에 대응하고 휙휙 신출귀몰하고 나타나고 사라지는 방식 등은 정말로 아 저래서 존나 킹왕짱 요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죠. 맷 데이먼과 제이슨 본과의 싱크로율도 대단히 높고....뭐 하여간 그래서 원래부터 3부작의 위명 아래 부담이 상당했던 본 레거시입니다만 그러한 기대치를 밑도는 것 정도가 아니라 영화 자체적으로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2. 일

스펙 옵스 : 더 라인-Welcome to Hell, gentlemen. THIS IS DUBAI.

스펙 옵스 : 더 라인-Welcome to Hell, gentlemen. THIS IS DUBAI.

1. 이 게임을 안 했고, FPS 게임이 싫다못해 보기만 해도 경기가 일어난다! 하시는 분 아닌 콘솔 유저라면 괜히 쓸데없는 리뷰 보지 마시고 그냥 사서 플레이 하세요. 왜냐하면 이 게임은 진짜 스토리가 중요한지라 네타 당하고 플레이하신다면 손해보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일단 게임성은 그냥 모던 워페어 3 마이너 카피. 뭐 그래픽은 조금 더 좋거나 비슷하고, 총소리는 영 좀 아니고, 엄폐물 뛰어넘기는 좋지만 뭔가 묘하게 조작감이 불편한, 어딘지 모르게 기어즈 오브 워를 연상시키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여간 전반적으로 게임성 자체는 평이한 편입니다. 특별히 좋을 것도, 나쁠 것도 없음. 다만 난이도 측면에서 좀 메롱한데...제가 fps는 주력 장르가 아니라 그냥 적당히 쏘는 정도만 즐기기에 이지로 했는데도

오늘 넥센 돌글러브질 보고 있다가...

...참...병신 같이 진 경기. 아니 애초에 이건 당연히 이긴 경기였는데 진짜(벤 헤켄이 애매했다지만 솔까말 4점이나 뽑았음 어떻게 좀지켜야지...) 한 방에 무너지는 게 어떤건지 잘 보여줬다. 게다가 김민성, 김민성, 김민성...!!! 아니 타격도 타격이지만 수비가 이건 뭐.... 하면서 혼자 투덜거리다가 문득 떠오른거. 근데 우리 나라에 지금 좀 거물급 3루수가 있나...? 솔까말 난 좋은 3루수, 하면 슼의 최정 말고는 아무도 안 떠오름. 김민성은 사실 제대로 된 3루수라기 보다는 들어갈 포지션이 마땅치 않다보니 들어간 느낌이고...황재균은 한때 존나 기대받았지만 적어도 올해는 씹망 레벨. 타팀들도 다 그냥 그렇고....어째 뭔가 거포형 3루수가 영 안 보이는 느낌이다. 아, 이범호가 있긴 하지만

갑자기 농구가 하고 싶다...

중고등학교때는 심심치 않게 농구 했었는데 대학 오고 나서 6년 가까이 한 번도 공을 안 만져 봤네요. 그냥 그런가 하고 살았는데 오늘 정말로 뜬금없이 농구가 엄청 하고 싶네요. 아, 안선생님...농구가, 농구가 하고 싶어요..... ...........이젠 그냥 한손드리블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심히 의문이지만. 원래부터 잘하는 건 전혀 아니었고 그냥 좋아하는 거였으니......

오다 노부나의 야망 7화까지 히로인 호감도

1. 최근 애니 포스팅 쓸 기력이 안 납니다. 물론 귀찮기도 하고 이거저거 신경쓸 일이 많아서 귀찮다는 이유도 있고 그것과 상관없이 귀찮다는 이유도 있지만 사실 그보다는 쓸 게 없다는 게 정확하죠. 제대로 챙겨보는 것도 거의 없고 그나마 있는 것들도 사실 개별로 포스팅하자니 별로 할 게 없거든요. 2. 그런지라 쓸데없으면서도 무난한 어느 히로인이 매력적인가 같은 잡설이나 해보겠습니다. (1) 아케치 미츠히데 마빡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 녀석은 귀엽네요. 성우빨이 상당한듯요. 야하기 사유리 전반적으로 마이너한 성우지만 그래도 전 좋아한다능?ㅇㅇ 게다가 초반에는 츤츤거리다가 갑자기 7화에서는 사가라 선배로 붙으며 라이벌심을 불태우지 않나...그러니까 귀엽습니다.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