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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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오오미 지그니토...
젠장ㅋㅋㅋㅋㅋ지금 2교시 수업도 안 들어가고 보고 있는데 벌괴는 탈탈 털리곸ㅋㅋㅋㅋㅋ산도발 이건 웬 굇수임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것도 좋은데 지토 저거 뭐임ㅋㅋㅋㅋㅋ2사 후에 적시타라니 너무하는 거 아니냐ㅋㅋㅋㅋㅋ앙돼 난 벌괴 얼빠란 말이얔ㅋㅋㅋㅋㅋㅋ 지토느님께서 너무 간지셔서 오늘 디트는 망할듯. 델몬이 아까 병신 같은 병살+필더의 뇌주루로 찬스 날려먹고...으우오오....그냥 수업 들어가서 출첵이라도 해야하나.
아이덴티티-충분히 즐기지 못해서 아쉬운 물건
1. 아마 이게 03년 작이었을 겁니다. 본 아이덴티티 찾다가 올레 티비에서 우연히 걸렸는데...무슨 이유인지 그 뒤로는 올레 티비에서 안 보여서 그냥 제휴 파일 받아서 봤음ㅇㅇ. 아니 근데 올레 티비 검색 기능 뭐이리 후짐? 2. 뭐 하여간 올레 티비 이상하다는 이야기는 중요한 게 아니고...아니 중요하긴 한데 지금 말할 건 아니고. 3. 스토리적으로 말하자면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에 우연히 한 모텔에 모이게 된 열 명의 남녀가 차례차례로 죽어나가는, 상당히 공포영화스러운 전개입니다. 근데 뭐 실제로는 공포영화는 아니고 스릴러. 왜 그들이 그 장소에 모이게 되었는가, 왜 죽어나가는가, 범인은 어떻게 죽이는가 등의 추리 요소가...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고. 4.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하기
마마마 극장판 좌석 배치
1. 좌석 2관 D열 17번. ...상당히 앞자리에 커플석 구석탱이. .....지금 상당히 짜증이 울컥거리는 상황. 2. 팔까도 했는데 그건 그거 나름대로 귀찮아서....어휴. 3. 난 대체 왜 애니플러스가 멋대로 자리 배정을 해 주는 것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ㅅㅂ 내가 직접 예매전쟁 뛰어들어서 지면 억울하지나 않지 이건 뭐... 4. 그래서 이건 결국 정식개봉을 한다는거야 아님 그냥 이거 이벤트성 쇼를 한 번 벌이고 그 다음 끝낸다는걸까. 아마 전자겠지. 솔직히 이거 정식 개봉 해서 상영관 한두개로 들어온다면 내가 그냥 그 때 가고 말지 하는 생각 오지게 많이 든다.
12. 10월 신작 1화 감상 3. 신세계에서, 요르문간드 2기, 메다카 박스 2기 1화 감상
1. 이번 분기 애니들을 보고 있자면 속 빈 강정, 양두구육, 열화카피(...)라는 말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건 신작 애니들도 그렇고 2기에 들어가기 시작한 물건들도 그런데.... 2. 메다카 박스 2기 앱노멀. ...진짜 묻고 싶은데 왜 등장인물 중 여캐는 전원이 다 시라누이 한소데 열화 카피가 되었나요. 얼굴에 각이라는 게 사라지고 죄다 둥글둥글 찐빵이 되었음. 1기에서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대체 왜? 아직 남캐들은 그나마 좀 각이 살아있는데 여캐들은 죄다 둥글둥글함. 손도 그래서 손가락 통통하고 둥글둥글. 1기에서는 운젠 묘리 정도나 그랬는데 이젠 전원이 다 그럼. 근데 정작 1기야 말로 후반부 제외하고는 학교 내에서 이런저런 사건을 해결하거나 새로운 동료를 영입하거나 하는 식이라 뭐
12년 10월 신작-사이코패스(PSYCHO-PASS) 1화 감상
1. 일단 보고 나서 첫 감상은 하악하악하악 조, 존나 좋군?! 감상 끗!!(...) 2. 뭐 이걸로 끝내도 나쁘진 않긴 한데 좀 더 써보자면... 많은 분들이 이걸 공각기동대와 비교하시는데 제작사가 프로덕션 IG이고 배경도 SF이며 공각기동대처럼 세계 자체가 일종의 디스토피아적 성향을 띄고 있다는 점이 필연적으로 이 두 물건을 비교시키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전 사실 저 둘의 비교가 유의미한건가, 애초에 비교할 필요가 있는 것인가 하는 점에서 좀 회의적. 일단 프로덕션 IG는 한동안 오시이 마모루와 등가로 평가받던 회사였습니다. 그만큼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그림자가 컸고 공각기동대의 그림자가 오랫동안 프로덕션 IG를 덮음과 동시에 하나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이 회사에서 SF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