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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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티거.

그것이 티거.

6호전차 티거는 강하고도 용맹스러우며, 기민하고도 전투에 능하다. 중장갑이고 고화력이며 , 기동성도 준수하며 . 씩씩하고도 날래며, 세차고도 사납다. 그야말로 천하에 대적할 전차가 없다. 그러나 쏘련의 JS 패밀리는 티거을 잡아먹고, SU-100은 티거의 장갑을 찢는다, 저 멀리 천조의 퍼싱과 T34도 티거를 잡아먹는다. , 영길리의 센츄리온은 105미리 강선포로 티거를 잡아먹는다. 중국의 59식도 티거를 잡아먹고, 법국의 고티어 구축들도 티거를 잡아먹는다. KV-1S는 122MM로 티거의 탄약고와 엔진을 털어 먹는다. 점보 셔먼은 셔먼으로 오인하는 티거가 접근하면 그 맷집으로 티거와 겨루고 , T-34/85도 티거를 만나면 두려워하지 않는다.. 티거가 타 자주포들의 포화에 걸리면

사쿠라 아야네가 참 호감이었던게.

사쿠라 아야네가 참 호감이었던게.

지난주 원페 비비드 레드 오퍼레이션 스테이지가 니코를 통해 생중계된거 보신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니코 생중계에선 나오지 않았지만 회장에서 출연진 5명이 길지는 않았지만 당시 미방영 상태였던 6화 엔딩곡 Vivid Shining Sky를 라이브로 불렀어요. 그 라이브가 끝나고 출연진 5명이 인사하고 퇴장을 하는데 다들 들어가는 와중에 아야네만 눈에 띄게 느릿느릿 걸어 가더라구요. 그렇게 다 들어가고 서야 아야네가 마지막으로 퇴장하려는데 갑자기 혼자 뒤로 돌아서더니 관객들을 향해 90도로 인사 한번 한 다음에 들어가네요. 사소한 마무리지만 그게 굉장히 좋은 인상을 심어주더랍니다. 개념이 있다고 해야할지 프로 답다고 해야할지... 좋은 말을 가져다 붙혀주고 싶은데

[WOT] 요즘 근황

[WOT] 요즘 근황

1. 가문의 영광.(?) 순간 오토 카리우스 영감님의 생령이 빙의하다 갔는지 저도 이 결과를 못믿겠으요 ㅋㅋ. 월탱 시작 처음으로 탑건. 이영광을(?) 털님에게. VK3601은 처음엔 적응이 안되서 버벅였는데 승무원 숙련도도 오르며 스스로 콘트롤도 손에 익다보니 정말 물건임을 깨달았습니다. 반면 최근 뽑은 티거는 포탑과 주포를 업글 했음에도 그 물장갑으로 제 골치를 썩히는중. 한번은 숙청을 상대로 같은 편이랑 계속 몰아붙히는데 그놈이 쏜 한방에에 맞아 탄약고 유폭(....) 약하다고는 들었는데 이정도 일줄이야(...) 너 현실에선 안그랬잖아?! 2. 이기기 껄끄럽다면 그냥 내가 타라. 싸울때마다 맞붙는 병일이 계열에 늘 곤란해하고 매판마다 병일이

유우키 아오이 2집 미니 앨범 メリバ & 코마츠 미카코 1집 Thee Futures

유우키 아오이 2집 미니 앨범 メリバ & 코마츠 미카코 1집 Thee Futures

귀국 당일날 아키하바라 가봤더니 판매가 되고 있어서 한장씩 샀습니다. 역시 보통 발매일 하루전엔 풀리는군요. 이왕이니 특전 많이 주는 게마즈쪽으로(...) 유우키 아오이쪽은 저 사진에다 포스터까지 얹어 줬네요. 역시 특전 양으로는 게마즈를 능가할데가 별로 없는듯요 ㄲㄲ 덕후들을 디스하는 아랫문구 다만 조금 서글픈게 아오이쪽은 제법 매장마다 프로모션이 전개 되고 있는데 미카코쪽은 그냥 '신보' 정도로만 표기되고 별거 없어요(...) 매장내에서도 보통 성우는 타무라 유카리와 유우키 아오이 아님 이구치 유카의 프로모션이 이루어지고 있는 정도. 아오이 에일이나 Ray, 카와다 마미 앨범도 대문짝만한 광고들이 나오고 있는데 코마츠는 그냥 '신보' 코너에 진열

타카라사가시 2탄 DVD 구입.

타카라사가시 2탄 DVD 구입.

이벤트 회장에서 선행 판매 하던걸 팜플렛과 함께 구입. 재고는 의외로 여유가 있었네요. 가격은5500엔 다받지만 특전으로 포스터도 얹어 주는데다 선행발매니 메리트 있죠 팜플렛도 3천엔이나 쳐받긴 했지만 퀄리티가 좋아서 용서해 줍니다. 덕후라는게 다 호갱이지 뭐어.... 동생집으로 와서 볼려고 폼잡다가 피곤해서 그냥 뻗었네요. 그냥 돌아가서 천천히 봐야죠. 이벤트는 재밌긴 한데 좀 난해했어요. 일종의추리게임인데다 그나라말의 뉘앙스도 좀 알아야 하는 상황이라 한국어가 모국어인 저로썬 더어려울수 밖에요. 그리고 낮공연과 밤공연은 프로그램 자체가 완전히 달랐다고 하니.. 둘다 봐야 했을려나요.. 요 이벤트 이야기는 돌아가서 정리해 보죠. 원페도 아이마스 라이브도 토마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