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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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니까.

오랫만에 윤자 누나의 크리스마스 메들리를 듣고 있습니다. 코우다 마리코의 HAPPY HAPPY CHRISTMAS와 더불어 성덕의 고전 크리스마스 노래(?)로는 손색 없는 노래들입니다 아마 수능 끝나고 나서 방바닥 구르면서 이 누나의 크리스마스 앨범인 18번가의 기적을 사서 듣는게 이시점쯤 연중 행사였는데 올해는 집에서 떨어져 지내다보니 그걸 못했네요. 인기 투표긴 해도 얼마전 애니메원쪽에서 노래 잘하는 성우 투표에서 이누나가 1위로 오른거 보고 아직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구나 싶어서 반갑더랬죠. 누구? 라는 반응이 제법 있었다는 거에서 세월의 흐름도 느꼈다는건 말 못해 자 화이트 크리스마스네요. 오늘 저한테 무슨 셀프 선물을 할까요?(.......)

이것은 사상전향인가?

이것은 사상전향인가?

아니 그렇게 걸즈 운트 판쳐에서 멋드러지게 카츄사를 불러재낀 적군빠가 로씨야 해군 육전대 정복이 아닌 USMC 정복이라니!!! 레알 자아비판 감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다른분 이야기하신대로 스파이 활동인가(...) 얼마전에 일본 대사관 관련행사로 카타르를 다녀왔다는데 전에도 대사관 행사로 모스크바에 다녀온적이 있다는데 여전히 알다가도 모를 아가씨네요(...) 그리고 아빠말 이후로 뜸하길래 그냥 성우는 겉 간판인가 생각도 했는데 보여주는 폼도 괜찮고 계속 나와서 임팩트를 보여주는거 보면 나름 다행이고(?)

아이마스 뮤직 페스티벌 응모가 떨어졌더니...

아이마스 뮤직 페스티벌 응모가 떨어졌더니...

같은날 요런게 하네요. 2월 10일날 갈길 없는 덕후들을 위한 보물찾기 DVD 관련 발렌타인 이벤트 1탄 맴버와 2탄 맴버가 적당하게 섞여서 나옵니다. 2월 10일날은 잠시 원페 들려보고 현실에 충실한 여행으로 보내려고 했더니만 역시 그럴 팔자는 죽어도 아닌가 봅니다. 아이마스 처럼 예매하는데도 추첨배틀을 벌일 필요가 없어서 좋긴한데, 좋은 자리가 걸릴지 말건지는 다 하늘의 뜻. 게다가 공연 열흘전에 티켓 배송이라고 하니 그전에도 알길은 죽어도 없지요. 이번엔 타마유라제의 기적을 다시 한번 이라는 기분으로 동생의 힘을 빌리고 싶었는데 사정상 그러진 못했고, 그냥 제손으로 예매. 그래도 암튼 우짜겠어요. 가야지(....) 시모다랑 누~상은 못봐도 하야밍이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6회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6회

여러분에게는 늘 가는 바 같은 특별한 가게가 있으신가요? 이번에는 이런 멋진 가게가 집 근처에 있다면 분명 다닐것 같은 코엔지의 바에서 위스키를 마셨습니다. 보통은 마시지 않는 술이지만, 불빛을 붙잡는듯한 화려한 바라면 그대로 마시고 싶은 기분이 들어버려요. 분위기에서 마시게되는 술일지도 모르겠네요. 위스키를 마시는 방법은 록으로 부탁하고 사각 얼음에서 환빙(丸氷)을 만들어서 마셨습니다. 실은 환빙이 굉장히 좋아요. 만드는 솜씨가 필요한지라 뭔가 멋지다는 생각 들지 않으시나요? 실은 저도 찻집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시절에 환빙을 만든적이 있어요. 하지만 아이스픽으로손을 찌른다던가 느긋하게 깎다가 동상에 걸리기도 하고 (웃음) 그러한 경험도 있어서 손으로 직접 얼음을 깎는 모

타마코 마켓의 주역 으로 결정된 스자키 아야가 누군가 했더니

타마코 마켓의 주역 으로 결정된 스자키 아야가 누군가 했더니

얼마전 발표된 쿄토의 본격 떡치는 애니메이션 타마코 마켓. 캐스팅은 그회사 답게 뉴비로 나가는 구나 싶었는데 아임 엔터프라이즈의 스자키 아야.. 어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분명 그랬는데 싶었는데 아.... 그 아직도 의도를 알수 없는 해괴한 기획 망상 과학 연구소에서 우치다 마아야랑 백합삘 내며 손잡던 그 아가씨구나... 다른 분이 이야기해주셔서 알았는데 이거 아직도 업데이트 되고 있어요(....) 웬지 ㄹㅈ 삘 나는 분위기는 강해지고 이거 이름도 신 유리 가오카. 지명하고는 별 관계는 없어보이는데... 칠판에 보면 더 깨는 문구도 있네요. ps : 이번에 또 다른 기획이 추가 됐는데 거기 나오는 뇨자가 츠보ㅁ... 으억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