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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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선행 상영회
나루코 하나하루 라는 거유를 찰지게 잘그리는 사람과 우로부치 겐이라는 거유전문 살해(?) 각본가가 만난 낭패스런 작품의 1,2화 선행 상영회 근데 작중에 거유가 하도 많아서.... 장소는 2월9 일 도쿄 토요스 유나이티드 시네마. 전 참고로 가까운 f석 중앙쪽 우힛~ 암튼 기억만으로 막연하게 정리해봅니다. 작화는 상당한 수준- 나루코 하나하루의 그림체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살릴줄은 몰랐네요. 이 퀄리티가 어디까지 갈진 모르겠지만 이걸 계속 이어갈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듯요. 내용전개는 2화 까지만 봤기에 딱 단정지을수 는없지만 보이미트걸 + 워터월드 + 메카물 그런 느낌. 초반의 전투는 좀 어두웠지만 레트가 지구로 휘말린 이후엔 밝은 분위기. 다만 각본가가 그사람

이구치 유카曰 - 무인도에 간다면 꼭하나 가져 가고 싶은것 외..
Q.소원이 하나 이루어진다면, 어떤걸 할래요? A.헤어체인지(성우 그랑프리의 코너) 하고 싶어요!! Q. 어릴적의 별명은? A.그대로 유카 라던가 유우쨩 으로 불렸습니다. 유카치의 유래는 중학교 2~3학년때 마침 쵸비츠가 방영되고 있었어요 나 치이 (쵸빗츠의 히로인) 라고 불려지고 싶어!! 라고 말했더니 유카치가 됐어요 (웃음) Q.앞으로 도전하고 싶은건? A.노래를 시작한만큼 솔로 라이브를 언젠가 해보고 싶네요 그리고 언젠가 혼자서 살아보고 싶어요. Q.자신의 챠밍 포인트 혹은 자랑할만한 점은? A.먹을걸 앞에두고 있으면 겁나게 좋은 얼굴이 되는것 (웃음) Q.모으고 있는것은? A.리본같은게 좋아서 머리 장식은 모으고 있어요. 전부 쓰진 않지만요...
![[WOT] 자주!! 자주를 털자!!](https://img.zoomtrend.com/2013/01/27/a0013866_51047f7a4a8f9.jpg)
[WOT] 자주!! 자주를 털자!!
털님의 끈질긴 LOL 권유에도 버티다 결국 WOT에는 넘어가서 2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근데 그런 털님이 1티어 시절의 저를 4티어들이 우글거리는 방으로 끌고 들어가는 만행을 저지르셨지요 ㅇㅅㅇ... 과연 사악한 털님. 지금모는건 105미리 단 4호와, 4호 슈말트룸 그리고 VK3601H 경험치 모아서 연구한다음 골탱으로 모은 자유 경험치를 스톡상태인 녀석 업글하는데 쓰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이드로 돌다 적들에게 털리던 와중 뒤에서 오던 아군들 지원 받으며 다시 우회해서 비겁한 자주들의 훚앙에 105미리 딜도를 한방씩 박아주는 쾌감. 이 라운드의 자주는 혼자 다 잡았네요. 맨날 멀쩡히 싸우다 어딘가에서 쏴대는 자주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와중

드디어 오능가.
1. 잘어울리네(...) 찰지구나 세이아니 의 마리나이로 코너 종료되자 마자 발표. 암튼 오리지널로 나오는건 아니지만 기대해 볼만 하지 않을까 싶네요. 몇년을 기다려온 사람들도 은근히 될터, 그저 낚는 퀄리티만 아니길 바랍니다. 그것만 아니라면 "닥치고 내돈 가져가" 외쳐줄수 있는데. 암튼 성우판의 대사진집 시대는 현재 진행형. 마리나라고 그 빅웨이브 못타겠나요 홍낄낄. 2. 아니 뭐 화택이도 정식 앨범 내놓고 원맨라이브 한다는 시대인데요 뭘요. 앨범은 그렇다치는데 라이브는 얼마나 무서운 모습을 보여 줄까요.. 저야 까면서도 사겠습니다만. 라이브는 많이 아주 많이 무섭네요. 프레젠테이션 행사때 보여준 멘붕 라이브 생각하면 1년사이에 그렇게 늘었을거라는

2012년 기억에 남는 그바닥 그사람들 - 레귤러편
정리하다 년초부터 일에 치여서 돌아오면 늘 뻗던차 겨우 시간이 나서 분량 조절후에 정리해봅니다 이놈의 회사는 왜그리 행보관이 많은지(.....) 1. 안정의 그녀 - 키타무라 에리 트위터에서 영 좋지 않은 상황을 당하는 일도 있었지만 그런것과는 관계없이 연기로든, 노래로든, 토크로든 11년 이상으로 안정감을 보여줬습니다. 이젠 200장 드립도 먼 옛날 드립일 정도로 판매량에서도 크게 올라섰고, 주어지는 역도 왠만큼 이상을 소화해 내는 올라운드함을 보여주네요. 13년도 크게 다르진 않겠죠? 2. 그것은 아마 진화 - 이구치 유카 사진집 발매, 솔로 데뷔 발표등 커다란 변화가 있던 한해였습니다. 정말로 그누가 그누가 04년경에 그녀가 여기까지 올라올수 있었을거라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