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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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N 2월호.

SPOON 2월호.

시내에 나갔다 입고가 됐길래 무심코 한권 집어 들었습니다 표지와는 다르게 퍼큐모리 관련 기사는 거의 없고 우에사카 스미레 관련 기사가 절반 AKB 기사가 절반입니다. 그러고보니 뻐큐모리와 안의 사람 둘다 스펙은 이상하게 높은데 어딘가 빗겨 나간 이미지는 비슷...한가;; 우에사카 관련으로는 인터뷰도 에세이도 아닌 논픽션 스토리가 나오는데 초중딩때 모모이 하루코의 팬이 된 이야기 로리타패션에 대한 이야기 스페크래 내부오디션으로 성우과로 옮긴 이야기 입덕한 이야기, 죠치 대학을 간이유가 러시아어 학과가 있어서 등등 초등학교때부터의 장대한 덕후짓과 살아온 바에 대한 제법 긴 이야기가 나와있어서 제법 재밌네요 요 이야기가 사실 이라면 저 러빠짓은 컨셉은 아니라는건데.

2012년 기억에 남는 그바닥 그사람들 - 신인편

2012년 기억에 남는 그바닥 그사람들 - 신인편

1. 우치다 마아야. 예전부터 조금씩 나오고는 있었지만 산카레아, 중이병 그리고 아키바 레인져를 통하여 쾅하고! 이름 도장을 찍어뒀습니다. 배역도 잘탔고 결과물도 나쁘진 않은 편이고 덤으로 얼빠좀 양산 시킬수준의 외모도 있기에 여러모로 좋은 흐름을 타고 있네요. 이럴정도라 그동안 유출된 사진은 의도적이었나 싶은 기분도 듭니다만 ㅋㅋ 암튼 올해 화제의 신인의 중심중 하나임엔 틀림이 없네요. 2. 우치야마 유미 사실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테지만 올해 20작품이 넘게 조연 주연을 가리지 않고 출연했습니다. 가정사정으로 성우를 그만 뒀다 겨우 복귀한 입장임에도 a채널이나 가난뱅이신등의 모습에서 좋은 인상을 받았는데요 다양한 스타일을 무리 없이 소화해냈다는 점에서

2012년 성우 결산 외전 - 등짝을 보고 싶은 그들.

2012년 성우 결산 외전 - 등짝을 보고 싶은 그들.

올해를 돌아보며 기억에 남는 그남자들 출연하는 상대역으로 제염장을 질러 '이렇게 된거 저놈의 등짝을 보자!!' 라는 기분을 들게 했다거나 인상 깊게 지켜본 뭐 그런 케이스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뭐 니코에서 가치무치 동영상 같은건 즐겨 보긴 합니다만 ...행여 보고 주인장이 ㄱㅇ 라는 오해는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물론 리퀘스트 하신 분들은 등짝!! 등짝을 보자 !! 하악하악!! 그러는 글을 원하셨겠지만 아직 정체성만은 사수하고 싶어서(....) 라고 해도 나.. 너무 멀리 왔구나.... 1. 마츠오카 요시츠구 작년부터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 남자. 올해는 적잖은 주연을 맡으면서 이름을 각인 시켰습니다. 좀 상식인 포지션이나 시달리거나 당하

2012년 마지막도

2012년 마지막도

칠순이와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벌써 4년차라 그런지 이젠 붙박이 같은 느낌이군요.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마저 사이리움을 흔들게 만든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근데 소개 할때 나나 하면서 소리지른 덕후 새퀴 누구야(......) 더불어 모모쿠로의 홍백 첫등장은 정신줄을 MK41 VLS에 실어 하늘로 사출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내가 카야노빠일리가 없을리가 없어.

얼마전 방송된 내 오레슈라 선행 방송중 카야노 부분. ... 다만 해당 작품 드라마시디를 낄낄거리며 들은 입장에서 아이나마와 치와(특히)의 아웃은 심히 통탄할 노릇이었습니다. 아 우리 마지마 성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