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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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GIRLS UND PANZER 후치가미 마이 & 스기야마 키요시

인터뷰 : GIRLS UND PANZER 후치가미 마이 & 스기야마 키요시

스기야마 키요시. : GIRLS UND PANZER 프로듀서 후치가미 마이 : 니시즈미 미호 역. - 오아라이로 시작하는 이바라키 현과 '걸판'은 이상적인 작품과 로케지의 관계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스기야마 : 화면의 리얼리티도 포함해서 현재의 거리를 무대로 한다는건 최초부터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오아라이는 풍광명미(風光明媚)로서 특징적인 랜드마크도 많고 애니메이션의 무대로써 쉬운 마을이었지요. 그리고 저는 아이들이 태어났을때부터 종종 오아라이 근교에 해수욕을 하러가서 친근한 장소이기도 한것도 있기에 이 마을을 무대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다만 그건 어디까지는 저희쪽에서 멋대로 러브콜을 했기에 거기에 대해 응해줄지 어떨지는 예상할수 없던

하야미 사오리 & 토야마 나오 Hello Alone.

어제 ACE2013 나의 청춘 러브 코메디는 잘못되어있다 스테이지 이벤트 막판에 나온 라이브입니다. 크게 연습은 안했을텐데도 괜찮은 라이브를 보여주네요. 야나기나기의 오프닝도 좋지만 이 두사람의 엔딩 싱글 조낸 기대해봅니다. 그럼 당연하지 하야밍이랑 나오인데(...) 작년 RIBBON REVOLUTION에서 보여준 두사람의 라이브가 생각이 나기도 하는데 참 좋은 라이브였지요. 기왕이면 유닛좀 한번 만들어주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 유우키 아오이랑 타케타츠 아야나도 유닛하는 판에.. 어차피 같은 건물 쓰는 아트비젼이랑 아임인데... 나오는 같은 사무소의 야마자키 하루카랑 엮이는것 같긴 한데 노래 퀄리티는 이 조합이 더 낫지 않나 싶네요. 하야미 솔로데뷔 안시킬거면

사와시로 미유키가 유우키 아오이에게 보낸 멘트가 달달한(?) 건에 관하여.

사와시로 미유키가 유우키 아오이에게 보낸 멘트가 달달한(?) 건에 관하여.

응? 수영복은 없는거야? ..아 그러고보니, 언젠가 발렌타인 데이에 받았던 이름이 들어간 비스킷 형태의 케이스 말인데 핸드크림을 옮겨 담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다나카 리에쨩이 너무도 칭찬해주길래 네가 만들었다고 이야기하니까 "가지고 싶어!!!!' 라고 했던일도 있던지라 검토 부탁해줘 사랑해. (愛してるよ) - 유우키 아오이 사진집에 보낸 사와시로 미유키의 메시지 사와시로 미유키의 초반의 가벼운 농담부터 누군가를 집어서 愛してるよ 라는 직설적인 멘트를 날려주는건 근 십년 동안 미디어를 통해서는 본 기억이 없었는데, 사와시로의 이런 반응을 끌어 낸것만으로도 유우키 아오이는 대단한 애인지도 몰라요 ㅋㅋㅋㅋㅋ 아마 이런 친애하는 스승님의 메시지를 보고 본인은 웨히히히히히 그리면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7회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7회

이번에는 신주쿠의 카페 'phonic:hoop'에 왔습니다. 이쪽은 1층이 언제나 파티가 열릴듯한 귀여운 분위기로 되어있고, 느긋하게 쉴수 있는 소파도 있어서 여자모임 같은 걸로는 안성 맞춤이에요.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걸즈 토크... 같은것도 최고네요 (웃음) 지하층도 있어서 이쪽은 안티크풍이라서 또다른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어요. 친한 사람이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온다면, 거리가 한층 줄어들것 같아요. 실은 이곳에는 한번 와본적이 있어서, 다시 한번 와보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좀처럼 오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으로 인해 다시 한번 올수 있게 된게 정말로 기뻐요. 여러분은 '혼자서 카페'를 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혼자서 카페'를 즐기는 방법을 물어보시는 하는 편지를 받았기에

2013년 2월 25일.

2013년 2월 25일.

격무에 시달려서 맛이가서 그런지 룸메따윈 두렵지 않았다. 남은 굳즈가 집에 있는게 아쉬울뿐 Happy birthday t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