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지을지도 잊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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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구나 히카사 ㅋㅋㅋㅋ
진격의 거인 엔딩으로 솔로 데뷔에 이어 단독 잡지 표지 데뷔까지 성공 시켰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이미 어스스타쪽으로 단독으로 나왔지만요 ㅋㅋㅋㅋㅋㅋ 코디 잘해주고 분위기 잘잡고 안경 써주시기도 하면 참 분위기가 잘 사는 아가씨입니다. 당연 그런것 마저 개그우먼 이미지로 희석되어 버린다는 존내 가슴 아픈 사실이 있지만 아무튼 스승님인 나카무라 에리코도 못이룬 패업을 히카사가 해냈어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하지만 개그우먼이다.

비오던 날 밤의 시부야
반쯤 피곤에 쩐상태로 카페에서 밖을 보고 있었는데 수십 수백개의 우산 무리가 한번 도로를 한꺼번에 오가는 모습이 이채롭더랍니다. 약간 높은 위치에서 그런걸 보니 좀 멋있다는 느낌도 들고.. 암튼 그랬네요.

보고 옵니다
신만세와 하야테는 그냥 그런데 안의 사람들에게는 지대한 관심이 있는데다 하야미 사오리와 토야마 나오의 라이브는 성덕으로써 놓치기엔 아깝죠 일하다 지쳐서 동생집에서 쉬다가려고 계획한 주말여행이지만. 막판에 체력적으로 무리좀 해봅니다 참새가...방앗간은 그냥 못지나가죠 마지막에 좀 무리좀 해봅니다.

타마유라 2기 신캐릭터 미타니 카나에역에 카야노 아이
네 제곧내(.....) 작년 타마유라제도 그랬지만 이미지 일러스트는 참 예쁘게 뽑아내요. 오늘.. 아니 그러니까 어제 도쿄 돔 시티에서 타마유라 이벤트가 열렸다고 하네요.. 작년 타마유라제의 라인업에다 드디어 오오하라 사야카 여사와 하즈키 에리노씨가 추가 됐고 오가타 메구미 선생님(!)도 참가를 하셨다네요. 당연하지만 2기가 발표가 됐고 제목은 たまゆら 〜もあぐれっしぶ (타마유라 more aggressive) 라는군요 좀 장난 스런 제목(...) 방영은 올 7월. 오프닝은 예의 사카모토 마아야 여사님 엔딩은 또 예의 나카지마 메구미입니다. 신캐릭터도 추가가 됐는데요 미타니 카나에라고 합니다 사용 카메라는 펜탁스 Q 성우가 카야노 아이. 내가 왜 이 캐릭터가 끌렸

티거2 에이스
티거의 아픔을 넘어서 여기까지 왔음여(...) 진짜 티거로 구르다보니 티거2의 강려크함을 느낄뻔하다 손에 안익어서 연패도 당하고 그랬는데 승무원 숙련도도 오르고 그러니 이제서야 진가가 드러나네요. 티거의 설움을 여기서 푸는듯요. 물론 천조의 돌대가리들과 소련의 숙청 패밀리는 여전히 골치아픈 놈들이지만요. 다만 10연패 당한것 때문에 승률은 50% 미만입니다. E75까지 뚫었지만 크레딧이 없어서 앵벌중입니다. 사실 전차값말고도 장비값까지 생각하면 500만은 만들어야 살수 있겠죠. 물론 10탑방가면 이놈도 좀 덩치큰 고양이가 되긴 하는데 어차피 8티어가 10탑방가면 보통은 그럴테고.. 한 라운드에서는 80발이 넘게 쳐맞아가면서 버틴 금강불괴스러운 면모도 보여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