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컨벤션호텔

포스트: 4|아이템:강원랜드컨벤션호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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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Her 2nd Birth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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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 April. 2014. Saturday] 아린이의 생일을 기념하여 강원랜드(또?)로 출발하기로 했다. 내가 잘 못찾는 건가... 우리나라엔 아이를 데리고 갈만한 곳이 마땅찮은것 같다. 게다가 아직 날씨도 오락가락하는 마당에 아무곳이나 갈 수 없었어서 그냥 익히 알고있는 강원랜드를 가기로 한것 뿐 슬프다... 어쨌든, 출발하며 브이질하시는 내 이쁜이아침부터 깨웠다고 약간 썽질난 상태 -_- 라고 해야하나... 자꾸 잔소리하며 내려달라 하길래 야미얼스 하나 쥐어줬더니...들고 주무신다 -_- 그리고 곧바로 도착한 정선의 황금식당아빠보고 '짠!' 하자하는 딸내미 ...그런건 안배워도 된다...그리고 나온 곤드레밥과 황태구이 그냥, 예전 곤드레밥집이 더 맛나다 강된장에 비벼먹으라고

정말 슬렁슬렁 with Aileen (1)

정말 슬렁슬렁 with Aileen (1)

[30th. Mar. 2013. Saturday] 강원랜드 컨벤션호텔 가는 길, 휴게소에서 엄마아빠 밥먹을 동안 이리저리 두리번대시던 상전님 가면서 또 자거라, 아가~ 금연실이 없어서 받은 흡연실 슬쩍 담배냄새가 나길래 다시 바꿔달라고 했다. 두번째 받은 방에선 냄새가 덜했다. 보행기까지 싸들고 간 우리 보행기 개발자는 찬양받아 마땅하다! 수영장 사진은 없는걸로... 튜브가 이상한건지 컨디션이 난조인건지, 계속 찡찡찡 찡찡찡 요기스 먹으면서 두리번거리더니 계속 엄마엄마만 찾고- 이 애미가 너때문에 너무 바쁘구나 늦어서 더 그릴가서 먹은 저녁 샐러드도 주문했는데, 사진은 없음 -.- 먹느라 정신팔려서... 내가 그렇지 ㅎㅎㅎ to be continued

4th Wedding Anniversary @ 강원도 정선 (2)

4th Wedding Anniversary @ 강원도 정선 (2)

[10th. October. 2012. Wednesday] Sunny 새벽까지 칩을 만지작 하다오신 누피님이 너무 휘곤해하셔서 -_- 아린이와 나도 너무 휘곤했어서, 우리 모두 11시에 기상 결국 조식따위 날아가버리고 미리 야식으로 준비해왔던 컵라면을 한사발씩 들이키고 있다가 라면을 춉춉거리는 나를 바라보는 아린이를 향해서 '아린아, 물놀이 갈까?' 한마디 했을 뿐이거늘. 뭘 안다고... 활짝웃으며 좋단다 ㅎㅎㅎ 수영장이 사우나와 같은 라커룸을 씁니다 수영복 갈아입고 하는 사이, 사우나 마친분들이 슥슥 지나다니시네요 ㅎㅎㅎ 아린이도 수영복 갈아입고! 주현이모에게 빌린 동윤이의 쏘서튜브를 타고! 처음 1-2분은 표정이 살짝 얼어있는 듯 하더니... 이것이 전부 물인것을 알고 흥분하며 돌변 -_-

4th Wedding Anniversary @ 강원도 정선 (1)

4th Wedding Anniversary @ 강원도 정선 (1)

[9th. october. 2012. tuesday] Sunny 벌써 결혼 4주년 3주년전에 아린이 가진걸 알고 하와이를 다녀왔는데, 이번엔 아린이와 함께 가게 된 결혼기념 여행이라니... 뭔가 새로운 느낌이군요. 어딜갈까, 하다가 아직 아린이에게 장거리 비행은 무리라는 생각으로 종종 가주던 -_- 또! 강원랜드에 가기로 했습니다. 대신 이번엔 강원랜드호텔이 아닌, 컨벤션 호텔 체크인하는데 프론트에서 하는 말이, 호숫가쪽 룸은 1박당 2만원 추가를 받는다고 하네요. 이유인즉, 누구는 호숫가 누구는 잔디광장쪽 방을 주면 자꾸 클레임 들어와서 그런다나... 2012년 여름부터 새로생긴 규정이라고 하니 잘들 알아보시길 :-) 우린 그냥 잔디광장쪽 머물렀어요. 강원랜드호텔로 몇번 다녀본 결과,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