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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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Theft Auto 4 - 조금 더 세밀해진 상업성
Grand Theft Auto 4미국 / Grand Theft Auto 4Rockstar Games 제작PC게임2008년 4월 29일 PS3 XBOX360 / 2008년 12월 2일 PC범죄 액션 시뮬레이션재미 국내에서도 정식 발매가 되느니 마느니 말이 많았던 것은 나름 그 시대의 화제였다고 생각을 합니다.3에 이어서 '바이스시티'와 '샌 앤드레스'까지 확장된 가능성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 4도 그런 것들을 기준으로 앞으로 더 높은 완성도를 요구했다는 것은 사실이었다고 하겠습니다. 때문에 놀랍게도 PC환경은 물론이요. 차세대 콘솔기기에서도 제대로된 표현을 다 높여놓고 즐기기에는 힘든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지요. 때문에 의외로 엔진 최적화가 안된 작품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세계적인 관심과 함께 당당하게 그 포문

도쿄 갓 파더즈 :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 도시 눈 그리고 아가
도쿄 갓 파더즈 :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일본 / 東京ゴッドファーザーズ : Tokyo GodfathersMOVIE드라마2003년 10월 8일 일본개봉2007년 12월 13일 한국개봉전 1화감독 콘 사토시(今敏)제작사 매드하우스(マッドハウス)감상매체 THEATER DVD 스토리-감동 20 : 17스토리-웃음 15 : 10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9음악 10 : 7연출 10 : 8Extra 10 : 880 Points = 당연하지만 역시 이곳에 써두는 것을 퍼펙트하게 까먹은 작품 중 하나입니다. 바로 이 시즌이 되면 떠올리게되는 작품이고 한국에서 개봉을 할 때 보고왔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써두는 것을 또 까먹고 있었지요. 이 시즌이 되어서 추천을 할 수 있는

Grand Theft Auto : Vice City - 옹? 이것은 확장판!
Grand Theft Auto : Vice City미국 / Grand Theft Auto : Vice CityRockstar Games 제작PC게임2002년 10월 27일 PS2 / 2003년 3월 12일 PC범죄 액션 시뮬레이션재미 사실 1~2에서 3로 발전한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다양한 말들이 있었지만 대뜸 1년도 안되어서 내놓은 이 작품에대한 구성을 말한다면 확장판이면서 완성형이라는 말을 하게됩니다. 조금 더 유연성있게 유저 개발 플러그 인에 대처를 했다고 하겠지요.더더욱 충만한 판타지적 요소와 함께 다양한 탈것을 등장시켜서 만족스러운 개폼 개사를 할 수 있게 해주었으니 말입니다. 뭐, 다양성 추구라는 점과 새로운 도시에서 활약을 하는 새로운 악당, 캐릭터와 시나리오만 바꾸고 조금 더 이런저런 특징을

지브리 2013년에는 2편을 동시에!
기본적으로 지브리 스튜디오가 내놓고 있는 극장용 애니메이션에 대한 기대치는 동양적인 기운이나 느낌을 넘어서 여러가지 것을 생각해본다고 하겠습니다.게다가 이번에는 동시에 2작품을 등장시킨다고 합니다!!예, 2작품을 2013년 여름에 개봉한다고 합니다. 우선은 대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작품으로서 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미야자키가 직접 원작과 각본에 손을 댄 오리지널 타이틀로 일본 제국군 전투리로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던 제로센(ゼロ戦)개발자인 호리코시 지로(堀越二郎)를 모델로 한 만화가 원작인데 여기서는 그 개발에 대한 이야기와 아마도 딸로 보이는 소녀를 통해서 다양한 구성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원작 만화는 모형잡지 <월간 모델 그라픽스 : 月刊モデルグラフ

Grand Theft Auto 3 - 이게 이런 게임이었다고!!
Grand Theft Auto 3미국 / Grand Theft Auto 3Rockstar Games 제작PC게임2001년범죄 액션 시뮬레이션재미 말 그대로 1과 2를 해본 사람에게 있어서 3이라는 타이틀이 분은 이 녀석이 이런 변화를 가질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한 것이 맞습니다.게다가 겨우 2년도 안된 개발기간동안에 이런 변화를 추구할 줄은 생각도 못했지요. 어찌되었든 20세기 게임이 21세기에 환골탈태했다고 말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굉장한 구분을 새롭게 보여주었습니다.더불어 이 작품 성향때문에 한동안 게임업계의 표현에 대한 자유와 규제에 대한 논의가 열을 올렸다고 하겠습니다. 제작사로서는 의도한 바가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그들의 브랜드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은 확실하다고 하겠습니다. 더불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