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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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노래 163번째 - てなもんだ人生
가라쿠리 검호전 무사시 로드 엔딩 곡 てなもんだ人生 ● CD앨범 ◎ 애니메이션 - 1번째 엔딩 테마곡 이 노래는 1990년에 TV에서 방송된 에서 1기 엔딩테마로 사용된 곡입니다. 이라고 당차게 외치는 느낌이 상당히 멋지게 표현되었는데 노래를 부른 노자와 아야(野澤恵)의 매력이 아주 진하게 살아있었다고 하겠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가 아니라 일본에 처음 가서 만나본 리얼타임 방송에서 이 노래를 듣고 에헤헤 하고 기뻐하면서 음반을 구입했었지요. 여러가지 추억과 함께 지금까지도 흥겹게 듣고 있는 몇안되는 노래라고 생각을 합니다. 코믹한 느낌이 강한 이 작품에서 쓰이게는 조금

패스터 - 추악한 욕망은 복수를 부른다
패스터 미국 / Faster MOVIE 모험 액션 감상매체 BD 2010년 즐거움 50 : 27 보는 것 30 : 16 듣는 것 10 : 5 Extra 10 : 5 53 point = 뻔하디 뻔한 드웨인 존슨 식 액션 범죄 드라마인데 결과적으로 보면 조금 멋을 덜부린 작품이라는 생각도 해보게됩니다. 다만 이런 작품에서 몇 번 이상 반복되는 주제, 소재가 나오면 그 안에서 굉장히 미묘한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그것을 암시 해 둔 이후에 드라마를 만들어 연결하기 위한 형태로서 써먹으려고 하는 것이지요. 다만 TV드라마와 달리 1~2시가 안에 결말이 나버리는 인생드라마,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너무 강조를 하면 뻔하게 들리지요.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보는 맛이 괜찮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