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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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찾기 - 찾고 싶은 여행의 향기
김종욱 찾기한국 / 김종욱 찾기MOVIE드라마감상매체 THEATER DVD TV2010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654 point = 나쁘지 않은 드라마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초반에 보여준 미스터리한 구성이나 그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사랑에 대한 탐색은 학실히 접근법이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조금은 씁쓸한 현실감을 느끼게 해주지만 사랑에 대한 추억이라는 것은 언제나 다양한 추억과 인상을 향기롭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 작품때문에 인도에 대한 여행, 추억, 기대감을 가지게 되는 부분도 많다고 하겠지요. 때문에 이런 작품을 보면서 생각해보게 되는 것은 역시 외국에 나가게 되면 아무래도 인간은 무언가 모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흥분

SimCity - 2013년 3월 8일 강림
Electronic Arts는 이번에 나오는 5번째 작품, 가 2013년 3월 8일이라고 발표하고 있습니다.뭐 이런 저런 소리를 떠나서 디지털 다운로드 판 자체가 예약일을 표기하고 있기 때문에 에헤헤 하며서 기다리게 됩니다. 가격차이는 있겟지만 EA 오리진 한국어판 예약가격도 비슷하게 올라와있기 때문에 이런저런 생각없이 저도 구입을 하게될 것 같습니다. 언어관련은 대부분 특별히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기존 시리즈를 꾸준히 즐겨온 분들이라면 우하하하 하면서 도전을 할 것 같습니다.결국 앞서 이야기 했던 이야기와 함께 해보면 2013년 3월에 저는 폐인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3월 8일에 심시티 다운로드 판을 구입해서 도전하고,

디스가이아 D2 - 라하르의 폭주를 보게 될 듯
뻔한 이야기지만 쉬는 날에 비바람 몰아치면 멍~하니 방구석에 앉아서 이런저런 취미스러운 잡동사니들을 정리합니다.그러면서 취미로운 부분에 속한 소식들을 몰아서 보게되지요.이미 많은 분들이 통감하고 있듯이 PS3기반 게임으로 즐길 것이 워낙 적습니다. 하드웨어 보급율이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기본문제는 게임개발비용이 너무 늘어나는 환경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안정된 수입기반이나 성공이 확실한 작품이 아니고서는 이쪽으로 진출하기 어렵다는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주변에서 돌아보면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에서 게임관련 일을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대부분 이제는 웹 소셜게임에서 시장확대, 가벼운 개발비와 아이디어, 편리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개발에 있어서 더욱 많은 즐거움을 추구한다고

철권 태그 토너먼트2 - 열나게 싸워보자
철권 태그 토너먼트2일본 / 鉄拳タッグトーナメント2PS3 게임2012년 9월 13일제작사 반다이 나무코 게임즈(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장르 대전 격투 액션가치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철권 시리즈는 초기 PS1 킬러타이틀로 등장했을 때부터 꾸준히 즐기고 있는, 전통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에헤헤하면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공중콤보나 바운드 콤보 위주의 타이밍 싸움은 나름 골치아픈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철권 태그 토너먼트2, 속칭 TT2는 SYSTEM 369기판에서 2011년 9월부터 아케이드 센터에서 가동을 시작했고 이후 딱 1년만에 PS3용으로 이식되어 등장을 했습니다. 더불어 이번에 발표된 도쿄게임쇼 소식에 따르면 Wii U용으로 컨버젼 되어서 나온다고 하는데 상당히 특징적

시티즈 XL 2012 - 놀라운 현실감을 보여주다
시티즈 XL 2012프랑스 미국 / CITIES XL 2012Monte Cristo 제작PC게임2012년리얼타임 도시운영 시뮬레이션재미 사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 색다르게 접근을 해야합니다. 2006년에 나왔던 에 이어서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오면서 지금에 와서는 심시티 시리즈의 아성을 뒤흔들만큼 큰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 틀림없으니까요. 저는 국내에 나왔던 디럭스 버전을 통해서 그 새로운 접근성을 느껴볼 수 있었는데 이후 꾸준히 2008년, 2009년에 이어서 XL이라는 타이틀을 붙이고는 2011년 버전과 2012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많은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사실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과거 시티 라이프 시절만을 회고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