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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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크 색 피플 - 80년 분위기. 그리고 로맨스
쵸크 색 피플일본 / チョーク色のピープルOVA로맨스 드라마 / 음악1988년 10월 5일전 1화감독 카미야마 아키라(神山晃)제작사 카도카와 쇼텐(角川書店)감상매체 VHS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5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8음악 10 : 6연출 10 : 5Extra 10 : 762 Points = 원작가 와다세 세이조(わたせ せいぞう)는 우리나라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도 유명한 작가입니다.그가 그린 표현이나 일러스트 진행은 이후 많은 분들에게 여러가지 즐거움을 보여주었지요. 이 작품은 뮤직 비디오 애니메이션으로서 우리나라사람에게는 조금 이해하기 힘든 일본적인 정서가 담겨있어 그리 알려지지 않은 작품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LD가 발매되지 않아 구해

러닝 스케어드 - 범죄는 한 순간에서 시작한다
러닝 스케어드미국 / Running ScaredMOVIE범죄 스릴러감상매체 DVD2006년 즐거움 50 : 30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760 point = 어떤 면에서 보면 인간은 자신의 환경에서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다른 것을 추구해 나가는 것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작품은 보는 이들에게 다른 것없이 그냥 달릴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초반 연출적인 구조 때문에 진지하게 보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지만 결국 모든 사람들은 범죄라는 테두리 안에서도 인간드라마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겠습니다.그것들은 결국 이 인간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을 정의하고 있는데 나름 좋은 형태로 마무리되어서 좋은 작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총과 범죄라는 것

치하야후루 - 소중한 순간은 영원한 청춘
치하야후루일본 / ちはやふるTV Series드라마2011년 10월 4일 ~ 2012년 3월 27일전 25화 (1기 + 2기)감독 아사카 모리오(浅香守生)제작사 매드 하우스(マッドハウス)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7Extra 10 : 769 Points = 1기에 이어서 바로 2기까지 방송되면서 큰 즐거움을 알려준 작품입니다. 원작만화가 아직 진행중이어서 추후에 완결에 가까워지면 3~4기가 만들어질 여지가 있는 작품이라고 하겠지요. 여기서 그려진 카루타 경기는 상당히 마니악한 소재였기 때문에 순정, 여성만화에 등장하기에는 조금 거리감이 있는 경우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했지만

싫건 좋건 그래도 2번째도 도전할 것 같은 해적무쌍2
사실 초반에 나온 무쌍들은 대부분 시리즈 구성에 있어서 밑바탕이 되고 유저들의 호응을 받아들여 새로운 형태로 발전시키는 토대가 된다고 하겠습니다.제가 감상했던 해적무쌍은 이미 포스트한 그대로 너무 저연령층을 배려한 게임이 되고 말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기본 코에이에서 내놓았던 무쌍 시리즈 중에서 가장 긴장감이 없고, 가장 쉬운, 그러면서 할 것이 거의 없는 미묘한 게임이 되고 말았다는 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화적인 캐릭터 연출이나 구성은 가장 확실해서 카툰 무쌍 형태로서 기억해볼 수 있는 가능성으로도 좋은 구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픽이나 표현적인 면에서는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은 보여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피스의 인기와 더불어서 120만장이 판매된 게임이 해적무쌍이니 말입니다.사

와일드 7 - 어쩌면 너무 늦게 만들어진 정의
와일드 7일본 / ワイルド7 Wild 7 MOVIE범죄 드라마감상매체 DVD2012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548 point = 원작 만화를 인상깊게 본 사람으로서 이 작품은 아무래도 조금 더 일찍 만들어졌더라면~ 하는 바람이 생기게 됩니다. 너무 현대적인 면들을 깊이 접근시킨 점에서 테러구성과는 또 다른 일본의 현실이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원작만화의 탄생 구성과 보면 극적인 연출과 함께 '독은 독으로 제압하지만, 쓸모가 없어지면 가차없이 버린다' 라는 구성과 느낌을 보여주면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이라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특히 범죄자로서 사회에서 살아가야 하는 인생들의 심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엘리트 출신인 상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