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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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간 펼쳐지는 아름답고 눈물겨운 패러디

13분간 펼쳐지는 아름답고 눈물겨운 패러디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2월 7일

다른 것 없습니다. 그냥 보고 감동하면서 눈물과 콧물을 쏟는 것입니다.저는 해군에 전산병이어서 그나마 큰 일 없었지만 주변에 공군 출신들이 많아서 그런지 묘하게 다가오는 매력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저는 눈이 오는 날을 좋아합니다. 강아지 습성때문에 ……에헤헤.

프린지와 멀린이 끝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프린지와 멀린이 끝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2월 7일

그러고보니 묘하게 아쉬운 이야기를 하게됩니다.2012년과 2013년에 들어서 완결된 시즌 드라마 가운데 기대치과 흥미도가 높았던 두 작품이 완결을 맞이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기억하며, 추억하게될 드라마 과 입니다.시작 당시에는 떡밥 드라마라는 말도 많았지만 그만큼 기대하는 이들이 많았던 작품이며 판타지, SF, 그리고 로망이 느껴지는 작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대부분 시리즈 작품, 그리고 시즌제도를 도입한 그쪽 동네 드라마들은 흥행성적에 따라서 그 구성과 이야기 전개, 그리고 완결부분이 달라집니다.아 마 도. 그런 것 때문에 이 두 드라마는 마지막 5시즌을 (두 작품 다 똑같이 시즌 5로 막을 내렸습니다) 절반 정도되는 12에피소드로 막을 내리고 말았습니다.이

여러번 가도 또 보고 기억하는 새로운 것

여러번 가도 또 보고 기억하는 새로운 것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2월 6일

싫건 좋건 가게되면 꼭 들려보게 되는 곳 중 하나이지만 알고 가도, 모르고 가도 재미있는 곳이었다고 하겠습니다.그 유명한 디즈니 월드 성의 모델이 된 곳이라는 말을 듣고 가보았을 때는 모양이 너무 달라서 "에이~ 뭐 이래?" 라는 소리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첫 방문때는 하필 비가 쏟아질 때여서 제대로 된 모습을 담기도 어려웠다고 하겠지요. 게다가 시절이 다르면 또 분위기도 달라지고, 가봐도 가봐도 그때마다 만나는 느낌이 다른 곳은 언제나 있는 것 같습니다.말 그대로 지겹도록 너무 자주보다보면 그것이 가진 이야기나 매력을 그냥 지나치고 만다고 하는데 3년, 6년, 10년, 15년, 20년 후에 가본 그곳은 갈 때마다 방법이 다른 것도 있어서 그러했겠지만 계속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웃기는 것은

더 톨 맨 - 그것은 삶과 죽음의 경계

더 톨 맨 - 그것은 삶과 죽음의 경계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2월 6일

더 톨 맨미국 / The Tall ManMOVIE범죄 스릴러감상매체 DVD2012년 즐거움 50 : 31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657 point = 나중에 소녀가 “맞지?”하고 자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세상은 언제나 불공평한 것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불공평을 어떻게 가지고 생각해야할지는 생각해보게 된다고 하겠지요.사실 스토리 자체가 굉장히 암울한 것이 맞습니다. 세상에서 바라보는 인식만으로 생각을 해보면 미국이라는 강대국 이미지는 확실히 그 지역적인 차이에 따라서 남다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을 잘 보지 않게 됩니다. 큰 나라, 지역적인 차이와 분포는 확실히 있지만 이상하게도 ‘미국’이라는 타이틀에 다른 생각을 못하게 되는 점이지요.물론 이

소드 아트 온라인 - 현실과 비현실의 공감

소드 아트 온라인 - 현실과 비현실의 공감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2월 5일

소드 아트 온라인일본 /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 Sword Art OnlineTV Series게임 드라마2012년 7월 ~ 12월전 25화감독 이토 토모히코(伊藤智彦)제작사 쿄A-1 Pictures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2작화-미술 10 : 7음악 10 : 6연출 10 : 7Extra 10 : 766 Points = 구성과 연출, 그리고 시대상을 보여주는 작품상황에서 볼 때 기존에 나왔던 몇몇 작품들에게 영향을 받은 원작가 카와하라 레키(川原礫)는 취미를 겸해서 쓰던 게임소설을 기반으로 이 게임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 라이트노벨을 완성했다고 하겠습니다. 21세기에 들어서 청소년층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된 MM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