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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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간 펼쳐지는 아름답고 눈물겨운 패러디
다른 것 없습니다. 그냥 보고 감동하면서 눈물과 콧물을 쏟는 것입니다.저는 해군에 전산병이어서 그나마 큰 일 없었지만 주변에 공군 출신들이 많아서 그런지 묘하게 다가오는 매력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저는 눈이 오는 날을 좋아합니다. 강아지 습성때문에 ……에헤헤.

프린지와 멀린이 끝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러고보니 묘하게 아쉬운 이야기를 하게됩니다.2012년과 2013년에 들어서 완결된 시즌 드라마 가운데 기대치과 흥미도가 높았던 두 작품이 완결을 맞이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기억하며, 추억하게될 드라마 과 입니다.시작 당시에는 떡밥 드라마라는 말도 많았지만 그만큼 기대하는 이들이 많았던 작품이며 판타지, SF, 그리고 로망이 느껴지는 작품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대부분 시리즈 작품, 그리고 시즌제도를 도입한 그쪽 동네 드라마들은 흥행성적에 따라서 그 구성과 이야기 전개, 그리고 완결부분이 달라집니다.아 마 도. 그런 것 때문에 이 두 드라마는 마지막 5시즌을 (두 작품 다 똑같이 시즌 5로 막을 내렸습니다) 절반 정도되는 12에피소드로 막을 내리고 말았습니다.이

여러번 가도 또 보고 기억하는 새로운 것
싫건 좋건 가게되면 꼭 들려보게 되는 곳 중 하나이지만 알고 가도, 모르고 가도 재미있는 곳이었다고 하겠습니다.그 유명한 디즈니 월드 성의 모델이 된 곳이라는 말을 듣고 가보았을 때는 모양이 너무 달라서 "에이~ 뭐 이래?" 라는 소리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첫 방문때는 하필 비가 쏟아질 때여서 제대로 된 모습을 담기도 어려웠다고 하겠지요. 게다가 시절이 다르면 또 분위기도 달라지고, 가봐도 가봐도 그때마다 만나는 느낌이 다른 곳은 언제나 있는 것 같습니다.말 그대로 지겹도록 너무 자주보다보면 그것이 가진 이야기나 매력을 그냥 지나치고 만다고 하는데 3년, 6년, 10년, 15년, 20년 후에 가본 그곳은 갈 때마다 방법이 다른 것도 있어서 그러했겠지만 계속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았습니다. 웃기는 것은

더 톨 맨 - 그것은 삶과 죽음의 경계
더 톨 맨미국 / The Tall ManMOVIE범죄 스릴러감상매체 DVD2012년 즐거움 50 : 31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657 point = 나중에 소녀가 “맞지?”하고 자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세상은 언제나 불공평한 것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불공평을 어떻게 가지고 생각해야할지는 생각해보게 된다고 하겠지요.사실 스토리 자체가 굉장히 암울한 것이 맞습니다. 세상에서 바라보는 인식만으로 생각을 해보면 미국이라는 강대국 이미지는 확실히 그 지역적인 차이에 따라서 남다른 것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을 잘 보지 않게 됩니다. 큰 나라, 지역적인 차이와 분포는 확실히 있지만 이상하게도 ‘미국’이라는 타이틀에 다른 생각을 못하게 되는 점이지요.물론 이

소드 아트 온라인 - 현실과 비현실의 공감
소드 아트 온라인일본 /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 Sword Art OnlineTV Series게임 드라마2012년 7월 ~ 12월전 25화감독 이토 토모히코(伊藤智彦)제작사 쿄A-1 Pictures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2작화-미술 10 : 7음악 10 : 6연출 10 : 7Extra 10 : 766 Points = 구성과 연출, 그리고 시대상을 보여주는 작품상황에서 볼 때 기존에 나왔던 몇몇 작품들에게 영향을 받은 원작가 카와하라 레키(川原礫)는 취미를 겸해서 쓰던 게임소설을 기반으로 이 게임 세계관을 중심으로 한 라이트노벨을 완성했다고 하겠습니다. 21세기에 들어서 청소년층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된 MM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