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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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추리영역 - 아슬아슬한 스릴러
4교시 추리영역한국 / 4교시 추리영역MOVIE서스펜스 스릴러감상매체 DVD2009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14듣는 것 10 : 4Extra 10 : 444 point = 전체적으로 보면 볼 수록 아슬아슬한 스릴러 영역이 아니었나 합니다. 나름 아이돌 급 인기를 얻고 있는 두 청춘남녀를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만든 것은 학생주연 드라마에서 식상하지 않는 소재를 선택한 즐거움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너무 아슬아슬하지요. 등장인물이 너무 한정적이고 엑스트라와 연기가 되는 배우들의 구분이 확실하게 보이기 때문에 이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하겠습니다.두 주인공을 제외한 모든 이들을 생소한 배우들로 지정했더라면 조금 긴장감이 더 유지되었을지도 모르지요. 사실 상황판단과 분석을 해가나가는

불꽃의 전교생 : 정열의 전학생 - 우선 불타고 본다
불꽃의 전교생 : 정열의 전학생일본 / 炎の転校生OVA청춘 코미디1991년전 2화감독 니시지마 가츠히코(西島克彦)제작사 가이낙스(ガイナックス)감상매체 VHS LD 스토리-감동 20 : 8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2작화-미술 10 : 7음악 10 : 6연출 10 : 6Extra 10 : 762 Points = 무지하게 과격한 구도로서 알려진 원작가 시마모토 가즈히코(島本和彦)의 개성을 충분히 살린 애니메이션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천편일률적인 구성에 지루함을 느끼실지도 모르는 이 작가 작품스타일을 이 정도로 적나라하게 보여준 작품은 드물다고 생각하네요. 좋은 작품은 아닐지언정 개성 있는 작품이라고 하고 싶습니다.재미만을 따지고서 보는 작가라면 이만큼 산만한 작가도

좀비랜드 - 인간은 혼자서 못산다. 좀비라도 있어야하나?
좀비랜드미국 / ZombielandMOVIE코미디 호러감상매체 BD2009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53 point = 사실 이 작품은 여배우 엠버 허드를 찾다가 발견한 영화입니다. 다만, 그녀는 정말 단역으로 나오고 말아서 헉~! 했지만요.스타일적인 구성으로 보면 상당히 단순하면서도 괴기한 연출을 보여주는데 몇몇 코미디 작품, 그리고 만화작품에도 영향을 주었다는 말을 들으면서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단어들도 쉽고 나름 색다른 게슽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진지하지 않게 보면 재미있고 조금 이런저런 것을 찾아보려면 끝까지 보기 어려운 점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심오한 개똥철학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결국 인간은 혼자서 살기 어렵다는

위험한 상견례 - 열정이 느껴진 코미디
위험한 상견례한국 / 위험한 상견례MOVIE코미디감상매체 TV DVD2011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4듣는 것 10 : 5Extra 10 : 653 point = 적당하다는 선에서 보면 상당히 잘 만들어진 코미디 작품입니다.과장된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지역감정을 이용한 드라마틱한 연출이나 구성 이상으로 남자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직업이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로서 그려졌다는 점에서 즐거웠지요. 나름 재미있는 시도라고 할 수 있었는데 역시 한국 코미디는 대부분 중간 중간 소재들의 연결에만 정신이 없다보니 매끄럽지 못한 진행을 보여준다는 아쉬움을 느끼게 합니다. 몇 몇 캐릭터들은 있으나 마나한 상황이 되어버렸고요. 그런 점에서 보면 나름 아쉽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나름 좋았던 것은 DVD에서는

불꽃의 알펜로제 : 쥬디와 랜디 - 묘하게 전부 예쁜 캐릭터들
불꽃의 알펜로제 : 쥬디와 랜디일본 / 炎のアルペンローゼ ジュディ&ランディTV Series모험 멜로1985년 4월 6일 ~ 10월 5일전 20화감독 우에다 히데히토(うえだひでひと)제작사 다츠노코 프로덕션(タツノコプロ)감상매체 TV VHS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7스토리-특색 10 : 6작화-캐릭터 15 : 12작화-미술 10 : 5음악 10 : 5연출 10 : 6Extra 10 : 557 Points = 원작이었던 순정만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당연히 전20화를 다 보았습니다.중간에 변태라는 소리를 들었던 1986년 일이었습니다. 실제 이 작품은 1985년에 방영된 작품으로서 그다지 높은 완성도는 기대하고 보지 않았습니다만 정말로 기대한 그대로 묘한 완성도더군요…….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