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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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 - 완성된 첩보 액션 드라마
본 얼티메이텀미국 / THE BOURNE MOVIE액션 스릴러감상매체 DVD BD2007년 즐거움 50 : 36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7Extra 10 : 667 point = 2007년에 등장했던 작품 중에서 가장 어엇?! 했던 작품입니다.분명 새로운 시리즈가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던 작품 중 하나였고 1편의 매력이 참 좋아서 여러번 본 작품이기도 한데 설마 이런 형태로 등장할 줄은 몰랐지요. 맷 데이먼은 이 작품으로 인해서 새로운 액션 히어로가 된 것 같은 기분도 드는데 과연 그 느낌은 앞으로 작품 생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게 될지 궁금하더군요. 1~2탄까지 나왔을 때는 나름대로 새로운 첩보시리즈로서 완성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도 있었지만 우선은 이번 작품으로 ‘본’은 마감을 한

본 슈프리머시 - 진지하게 자기 삶을 찾는 용사
본 슈프리머시미국 / THE BOURNE SUPREMACYMOVIE액션 스릴러감상매체 DVD BD2004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7Extra 10 : 664 point = 액션과 스릴감이 넘쳤던 전작을 생각한다면 과연 속편을 만들기 위해서 전편 히로인을 바로 죽일 필요까지 있었는지는…… 좀 아쉽게 느껴집니다. 결국 어둠의 생활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 그에게 있어서는 3탄이나 4탄이 있을 수 있다는 여운을 만들었다는 것에 나름대로 의미를 두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점을 빼고 보면 전편에서 보았던 재미 이상으로 뭔가 눈에 팍! 띄는 것은 없어서 실망할 수도 있겠습니다. 애써 색다른 분위기를 띄우려 했지만 그것이 보이기보다는 좀 억지스러운 점이 많아서 아쉬웠던 영화였습니

ROBOTICS;NOTES - 로봇 애니메이션 같지만 사실은
ROBOTICS;NOTES일본 / ROBOTICS;NOTESTV SeriesSF 미스터리2012년 10월 11일 ~ 방송 중전 2쿨 예정감독 노무라 카즈야(野村和也)제작사 프로덕션 IG(プロダクション I.G)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0스토리-웃음 15 : 7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2작화-미술 10 : 7음악 10 : 6연출 10 : 6Extra 10 : 661 Points = ROBOTICS;NOTES 라는 타이틀과 오프닝만을 보고 접근을 하면 굉장히 묘~한 감흥을 받을 수 있지만 요 작품 사실은 와 에 이어서 등장한 작품입니다. 5pb.와 니트로 플러스(ニトロプラス)가 협력해서 만들어낸 기획 과학 어드밴

본 아이덴티티 - 할리우드식 과장된 액션이 아니었다!
본 아이덴티티미국 / The Bourne IdentityMOVIE미스터리 액션 스릴러감상매체 DVD2002년 즐거움 50 : 38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7Extra 10 : 770 point = 액션과 스릴감이 넘치는 작품으로서 2002년에, 그것도 맷 데이먼이 나오는 첩보 액션 스릴러 영화라는 점에서 좀 불안하기는 했지만 영화 자체는 무척 깔끔하게 잘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기억을 읽은 정보요원이 펼쳐나가는 모습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은 보기 좋았습니다. 맷 데이먼의 경우 하버드 영문과를 나온 지성파 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영화에서도 머리를 쓰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물론 머리가 필요한 이야기였지만 말입니다) 의외로 액션이 강하게 어필하는 영화여서 놀랐습니다.

저격자 : 본 아이덴티티 - 무서운 나의 기억
저격자 : 본 아이덴티티미국 / The Bourne IdentityTV MOVIE미스터리 액션 스릴러감상매체 DVD1988년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5Extra 10 : 769 point = 1988년에 나온 TV영화 작품입니다. 21세기에 등장했었던 본 시리즈 원형이 되는 작품이라고 하겠지요.본래는 TV시리즈에서 시작한 작품이라고 하지만 영화 작품이 되면서 TV시리즈와는 다른 박력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미스터리 성향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어서 맷 데이먼의 작품과 비교해보면 색다른 재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액션과 스릴링있는 전개가 무척 좋아서 많은 이들에게 그 재미를 보여주었던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 로저 영 감독에 리차드 챔벌레인, 재클린 스미스가 등장했던 작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