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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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끝났다 응팔...
솔직히 택이인거 김주혁 왼손때문에 알았지만도롱뇽이기를 좀 바라고 있었던 상황인지라... JB7이 그나마 백선생같은 멋진 슈가보이가 되었다는게 기쁘네. 무려 20화 최종회에서야 이 드라마의 주제는 '청춘은 돌아오지 않는다'였음이밝혀졌다는 사실이 지금까지 응팔 본 것중에 가장 충격적이었음 ㅋㅋㅋ 이건 진짜 DVD같은거 사서 소장해야겠다 가장 재밌게 본 드라마인듯... 아마 이게 마지막 응답하라 시리즈가 될 것 같지만만약 응답하라 시리즈가 새로 만들어진다면 이것만 안했으면 좋겠다. 남편찾기. 이제 남편찾기 말고 다른걸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아내찾기 말고, 뭔가 좀 신박한걸로 해도 재밌을거같다. 타임캡슐 같은걸 파내서 하나씩 꺼내보면서 추억하는 것이라던가... 근데 도롱뇽, 야정팔은 어떻
나도 노리타 출신이지만
노리타 입장에서 본 혹사 문제 작년의 세이콘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았고 투수 몇 명을 개아작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다 권혁같은 경우는 나이가 아직 서른넷밖에 안된(물론 옛날기준으론 노장이지만)충분히 더 오래 뛸 수 있는 불펜투수임에도 너무 빠르게 태워버린게 아닌가 싶었다 과거 150 후반의 공을 펑펑 뿌리던 권혁의 모습이 없고작년의 경우 130 후반까지 내려온 구속을 보면 참혹하다라는 말로 모든게 설명 가능. 솔직히 작년 그렇게 구르고 올해 은퇴하고 잔여 연봉 반납합니다 해도 할말 없다고 생각했는데올해도 스프링캠프(고치?)에 참가한다고 해서 좀 많이 놀랐다 예전에도 그런 말을 했는데, 김성근의 투수 관리론에는투수마다 정해진 투구수가 있고, 그 투구수를 주 단위로 끊어서 관리한다고 들었다.

初ファンレタ!
豊崎愛生さんに伝えたい言葉を初めて書いてみました!ファンになる3年くらいで結局!今更、って言っても申し訳ないんですが、まあ、いいんじゃないですか。私が初めて芸能人に手紙を書いて送った事実が大事じゃないですか?
JB7니뮤ㅠㅠ
누누이 말하지만 난 갓정봉 보는 맛에 응팔을 본다... 내가 영원히 이루지 못할 만남을 그는 이뤘구나 싶었다89년에 헤어졌으니 5년만에 만난 셈인데 그 설렘 그대로라는 느낌이었다 우주여행->부루마불 촉.장미옥의 마음을 여는 황금열쇠를 가진 남자 갓정봉... 한편 정환이는 진지한 분위기로 고백...했지만덕선이는 계속 문만 바라보면서 완전히 택이에게 넘어간 듯...형제의 운명은 이렇게 갈렸구나 싶었다. 사랑으로서 이상은 김정봉이지만 현실은 김정환...우연한 기회를 놓치지 않은 JB7, 기회임을 알았지만 그냥 지나치는 야정팔...결국 야갤러의 운명은 자초한 블론세이브라는 사실을 보여주는구나.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앙드레 말로- 그래서 이상과 현실.이상주의자
베스킨라빈스 '88
또 한 화의 응팔이 끝났고 어느새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시간은 흘러 94년으로까지 이어졌고쌍문동 아이들은 모두가 각자의 길로 갔다 하지만 그 전에 짚고 싶은 부분이 있다이 글 제목이 왜 아이스크림 가게일까1월 8일자 응팔을 보면서 느낀 점이바로 이 드라마는 종합선물세트같은 드라마라는 것이었다 한시간 반을 넘는 러닝타임 안에는 연애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학업과 진로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누군가의 꿈과 현실에 대한 이야기. 이 모든 것들이 매 회마다 담겨있는 이야기이다.작금의 드라마들이 연애에 대해서만 다루고 있음을 생각하면그에 비해 훨씬 많은 시청자층을 끌어들일 수 있다고 할 수 있다.그러니까, 나같이 사랑타령하는 드라마 안보는 사람도 본다고. 오늘 응팔은 두 커플이나 깨먹고 끝이 났다.보아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