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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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각키찡 이쁘네요
아라가키 유이 27세 여전히 귀엽다 딱 10년전 사진이 야갤에 꾸준글로 올라오는거같은데 각키찡이 누군가 했더니 이 분이었네요 히라노 아야랑 동갑이라 그런가 비슷하게 생긴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쁩니다. 그리고 안늙네요.
두 기사와 한 포스트를 읽고 드는 생각.
신데마스 10화 감상 기사는 삼성에 묻는다...폰을 왜 접으려 하나 와 야구장, 공학이 아니라 철학으로 짓는 것 신데마스 10화에 대한 트랙백을 쓰면서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두 기사를 가져왔다.하나는 삼성이 '왜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했는가'에 대하여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고척돔과 관련하여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야구장을 그곳에 짓는가'를 묻는 기사다. 둘다 인간 행동(무조건반사적 행동은 제외한다)의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기사였다고 생각한다. 이제 트랙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겠다.원문에서는 '웃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대사를 가져왔다.우즈키가 얼마나 생각없이 미소짓고 간바리마스를 외쳤는가를 알 수 있다. 두 기사에서 작성자의 말을 빌리자면, '왜 웃는가'에 대한
망ㅡ둥이랑 미오붐 네타가 싫어서 데레마스>애니마스를 주장하다니
뭐 꼭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왜 이렇게 읽히는건지 모르겠으나 데레마스가 그만큼 스토리 전개가 산만해서 집중이 안되니 결국 기억에 남는건 망ㅡ둥 그리고 미오Boom이 아니냐는거지 이거보다 임팩트있으면서 스토리 자체에 집중하게 만드는 에피가 몇개나 있었는지? 차라리 카에데 에피가 다른 신데걸즈 에피보다 훨씬 인상깊고 흡인력있었다고 봄.

네 장으로 보는 신데마스 19화
그래, 20화 아니고 19화다.그저께 한건 20화인데 왜 19화냐고?그냥, 내가 원래 한 주 늦게 본다. 이걸로 납득이 되었다면 당신의 사고체계는 나와 유사한 것이다. 그럼 이제 내가 주목한 19화의 포인트들을 소개하겠다. 1. 간무새의 해산 다메욧 곧 뉴제네레이션이 해산하며 낙동강오리알이 될 우즈키의 위기의식이 절실히 담겨있는 대사이다. 2. 갓이 녹아내린 버섯 특훈 후 복장으로 메탈혼을 불태우는 호시 쇼코불타오른 메탈 혼때문에 얼굴작화마저 녹아버렸다. 그나저나 마츠나가 료 레어 떴을때 구려서 갈아버렸는데 생각보다 이쁘네 3. 나츠키치에게 나쁜것만 배운 니세로꾸 예전에 극장이던가? 드라마CD던가무라카미 토모에가 야쿠자빨로 아이돌되고 엔카부르는거 보고'오오 역시 로꾸하지?' 이러는
GATE 딸딸이대와 아웃브레이크컴퍼니
게이트의 희한한 점 하나가... 이 글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 그 애니...물론 원작은 라노베지만, 절대 라노베에 쓰일 정도의 가벼운 소재는 아니었다. 혹시 라는 작품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난 애니판으로만 접햇고, 애니판 판매량은 개시망이었지만...적어도 그 안에서 보이는 문제의식은 상당히 의미있게 느껴졌다. 모르는 사람이 있지는 않겠지만 혹시모르니 간단한 내용을 설명하면히키코모리 오타쿠새끼 하나가 취직해야되니 어쩔수없이 친 입사시험이알고보니 차원이동을 통해 발견한 마법국가에 관한 정부기관이었는데거기서 일본의 문화를 주입시켜 그 마법국가를 일본 식민지화하려고 한다는 내용...주인공은 거기서 시커먼 일본의 속내를 알고 거꾸로 맞서려 한다는 내용이었다. Outb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