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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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2회 명대사 헬조선이 열리는 구나
드라마 폭군의 셰프 2회 명대사 헬조선이 열리는구나 포스팅이다. 1회부터 이헌과 지영의 티격태격 모습에 재밌게 봤고 이어진 회차도 기대하며 봤는데 역시 재미있다. 시청률도 훅 오른 걸 보니 이대로만 간다면 앞으론 더 오를 듯. 부디 끝까지 재밌었음 좋겠다. 아무튼 폭군의 셰프 2회에서는 지영이 이헌의 정체를 알게 되고 궁으로 끌려가게 되는 이야기가 나왔다. 앞으로의 날이 가시밭길일 거 같아 안타깝기도 했던 2회 명대사 글부터 올려본다.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2회 명대사 다시보기 이. 채홍사에게 끌려간 지영은 나이가 많아 주방으로 빠져 접빈상을 만들어 올리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에 접빈객 마음에 들면 풀어주는 조건으로.......
[마우스] 통쾌한 헬피엔딩
이승기가 주연이고 괴물과 비슷하기도 해서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끝까지 보게는 되었던 마우스입니다. 기대보다는 아쉽지만 그래도 무난하게는 끝난 듯~ 퐁당퐁당한 진행이라 점프를 좋아하면서도 이건 참 요상한 엇박인데다 했던 이야기 반복에 예상되는 반전을 다 풀어 설명해주니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연출이 멋스러운게 아니라 메뚜기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혹시나 싶었는데 역시나 정도 ㅠㅠ 그래도 소재랑은 좀 괜찮았네요. 필구(김강훈)도 많이 컸고~ 정바름 역의 이승기 이승기도 생각보다 착함부터 사이코패스까지 캐릭터에 괜찮았던~ 착한 분량이 더 많기도 하고 ㅎㅎ 착한 성요한의 뇌를 장착하여 나아진 것은 정신병에 뇌수술을 하던 시대의 느낌도 나서 좀...;;
![[서울역] 헬조선 아포칼립스](https://img.zoomtrend.com/2016/08/26/c0014543_57ba3c8d1509d.jpg)
[서울역] 헬조선 아포칼립스
부산행으로 흥행과 평을 모두 잡은 연상호 감독의 프리퀄 애니메이션작인 서울역 그래도 나름 상영관은 좀 잡았더군요. 다만.........심은경을 쓴 것도 그렇고 프리퀄이라 생각했던 것에서 조~금~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작풍을 알고 있다면 괜찮았겠지만 부산행으로 연상호를 처음 접했다면 호불호가 꽤 있을 것 같더군요. 그리고 역시나 평점이 ㄷㄷㄷ;; 개인적으론 오랜만에 봐도 적응안되는 작화퀄리티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훨씬 강하긴해도 부산행의 동어반복적인 주제면에서 기대보다는 조~금 아쉽다고 생각되네요. 부산행이 없고 따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 것 같긴 합니다. 어쨌든 아예 다른 좀비영화라고 보는게 낫겠더군요. 첫 씬의 아이러니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