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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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드노아 제로 2기 사운드 CM 반응
대위 「클라이즈데일(?) 리더 발진」 잉코 「살아서 돌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 라예 「죽을 여유가 어딨어」 유키 「난 있지 너와 네가 사는 세계를 지키고 싶어서 군인이 됐던거야」 다르자나 「전 함대에 고한다, 지시대로 지구강하 시퀀스로 이행한다」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4年09月25日이나호 생존해 있는 삘?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4年09月25日이나호는 죽었겠지. 누님 어조가 완전히 불단에 말하는 느낌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4年09月25日이나호 없으면 이길리가 없잖아…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4年09月25日2기는 지구가 화성에 제압당한 세계名前:名無しさん投稿日:2014年09月25日예고로 짐작하자면 이나호는 어떻게든 살아는 있으나 움직이지 못하거나, 사망 공주는 살

우로부치 겐이 알드노아 제로로 불화가 있었다는 루머를 부정
왠지 억측만 무성해서 말도 안되는 오해를 낳고 있는 모양이라, 여기서 못박아두겠는데 13년 2월 20일에 내가 트위터에서 '분개한' 안건은 그 후에 바로 다른 이유로 기획이 백지화 되어 발표조차 되지 않았음. 즉 지금 여러분이 접하고 있는 작품은 전부 그것과는 관계 없음. 애초에 그 때 화를 냈던 기획은 진행하는 밑단계에서 문제였으니까, 그런 흐름이 일단 끊어진 이상 만약 같은 기획이 재시동하더라도 딱히 앙금을 가질 이유가 없지. 그보다 진작에 당사자랑도 화해했거든. 그 트윗을 한 직후에. 그러니 그 문제를 지금 새삼 우려먹건 간에, 지금에 와서는 답할 수 없는 퀴즈입니다. 화제로 삼을만큼 대단한 떡밥이 아닙니다. 사실 문제의 트윗은 처음 발굴됐을 때만 해도 사이코패스2기가 감독(총감독 모토히로 카츠유

알드노아 제로는 우로부치 겐의 초기안에서 탈선했을까?
구땡인지 사쿠라인지는 오직 시간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겠으나, 망상 정도는 늘어놔도 자유니까 뻘한 고찰. 그간의 기반을 일거에 날려버린 파괴적 마무리가 안겨주는 허탈감은 잠시 잊어보자. 최대한의 낙관적 관측을 발휘하면 하라는 로봇 배틀은 안하고 흉탄에 맞아 사망이 유력시 되는 세명의 후보 중에서 누가 살아남았고 누가 죽었는지에 관한 희망은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우로부치 겐이 기억하는 초기안과 (이나호와 어세일럼이 연인 사이가 되고, 슬레인은 어세일럼을 채가는 훼방꾼이 된다.) 실제로 아오키 사단이 내놓은 결과물 사이의 간극은 간단하게 메울수있다. 누가 봐도 죽었다고 판단할 영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설마 진짜 죽었을 줄 알았어? 유감! 사실은 살아 있었네요!'하고 뻔뻔하게 굴면 그만이다.

우로부치 겐 '주인공이 뒈짓할수도 있지 시발들아'
―― 우로부치 씨 작품은 이 팬텀 오브 인페르노도 그렇지만, 흡사 배드엔딩처럼 애잔한 엔딩이 많아요. 그 이유는 뭔가요? 애당초 제가 비장한 이야기를 좋아해서요, 죽으면 바로 끝나는 데드엔드란 식의 이야기는 그다지 하고 싶지 않았어요. 일단, 죽으면 죽은대로 드라마가 성립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나는 '주인공의 생사는 이야기랑 별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죽었으니 나쁜 이야기'란 기조는 다소 받아들이기 어렵죠. 그야, 누구나 죽는 법이잖아요.―― 히로인 아인은 어떤 의도로 탄생했나요? 아인은 주인공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해야 할지, 처음에는 텅 비어있던 캐릭터가 주인공과의 교류를 통해서 내용물을 되찾아 가는 스탠스로 만든 캐릭터죠. 그래서 Xbox 360판은 아인의 이름을 붙여주지 못하게

반역의 이야기 인터뷰
이 기획은 어떻게 시작했는지 내막을 듣고 싶습니다. 이와카미 아츠히로 먼저 우로부치 겐 씨가 마도카2 플롯 같은 걸 보내주신 게 2011년 3월이었죠. 우로부치 겐 아직 방영이 끝나지 않은 시기였던거 같네요. 쿠보타 미츠토시 딱 지진 전후였죠. 이와카미 아츠히로 맞습니다. 큰 사태가 일어난 시기였는데 '뭐가 됐든 마마마로 다음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것은 그 무렵부터 생각했어요. 그 시점에서는 아직 TV로 할건지 극장판으로 할건지도 정하지 않았죠. 우선은 아이디어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를 고려해서 거기서부터 포맷을 정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아이디어를 각본으로 부탁드렸다는 흐름입니다. 쿠보타 미츠토시 플롯이 완성된 시점에서 이와카미 씨가 '이건 극장용으로 만드는 게 낫겠는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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