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있는 크릴새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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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타미나 10주년 인터뷰 1.나카무라 켄지

노이타미나 10주년 인터뷰 1.나카무라 켄지

괴~ayakashi~(化猫) 시리즈 디렉터묘지의 키타로 오프닝/엔딩 그림 콘티,연출공중그네 시리즈 디렉터모노노케 감독, C 감독, 츠리타마 감독, 갓챠맨 크라우즈 감독 "노이타미나라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여길수있다." 업계의 양심으로 자리했으면 좋겠다.노이타미나 최다 참가 감독의 마음. 노이타미나가 10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 10년 동안 나카무라 감독님은 노이타미나 작품에 가장 많이 참여한 감독님이십니다. 이 인터뷰 시리즈도 나카무라 감독님을 시작으로 출발하게 됐습니다. 작품수는 많을지 모르겠군요. 하지만 최근에는 소원했던지라. (웃음) 무슨 말씀이신가요. 나카무라 감독님 작품은 인기도 높습니다. 일전에 시청자 인기투표를 실시했는데요, 모노노케의 약장수가 남성

알드노아 제로 감상

알드노아 제로 감상

to the beginning은 에미야 키리츠구의 굴곡진 인생이 담겨있는 노래였다. 세상 모든 슬픔을 씻어내기 위해 만능의 원망기의 힘을 빌려 사람들 마음속에서 증오의 연쇄를 끊어내고자 염원했던 사내의 의지와 말로를 고스란히 노랫말로 풀어냈다. 그렇다면 heavenly blue는 어떨까? 이 노래의 화자가 카이즈카 이나호인지 슬레인 트로이어드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확실한 것은 계속해서 말을 건네는 대상이 바로 어세일럼 공주라는 사실이다. 10화를 통해 문자화 된 테마. 좋은 의도를 가지고 행동한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불러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heavenly blue는 예견하고 있다. 君が見る夢は古いインクで 紙に書いた祈りのよう 그대가 꾸는 꿈은 오래된 잉크로 종이에 쓴 기도인 것만 같아

킬라킬 초기 컨셉아트

킬라킬 초기 컨셉아트

사츠키 류코 마코 삼인방. 안 그래도 잘 생긴 사츠키 님이 베르사유의 장미 같은 쌍팔년도 순정만화 남주처럼 생겨 먹었다. 초기 류코는 레이디스에 가까웠던 듯. 만칸쇼쿠 마코. 이쪽은 데즈카 오사무 스타일 히로인이란 인상.악쵼부리케. 전원이 여자였던 시절의 혼노지 사천왕.궁도부 사나게야마, 유도부 가마고리, 공작부 이누무타.관현악이 아니라 락스타에서 모티브를 따온 자쿠즈레. 지금의 혼노지 사천왕. 이렇게 바꾸길 참 잘했어... 가마고으리 센빠이가 여자였다면 만칸쇼쿠를 어깨 위에 태워주지도 못했을 것이고 사쮸키 님은 이렇게 잘 생겨야 제 맛. 사천왕과 누이 카무이 초기안들. 끗

서바게부 감독 인터뷰

서바게부 감독 인터뷰

※오오타 마사히코-미나미가 1기, 미츠도모에 시리즈, 유루유리 시리즈, 고토우라 씨, 러브 라보 감독. 원작의 대한 감상부터 말씀해 주세요. 나카요시 연재작품이라 들었는데요, 전혀 순정만화의 느낌이 나지 않는 작품이라 놀랐습니다. 순정만화면서 서바이벌 게임이란 시점에서 깜짝 놀라기 마련이죠. 하지만 그점이 감독 제의를 받아들이는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작업의 흐름 때문에 소녀물 제의가 꽤 많이 옵니다. 그러나 비슷한 작품이 되곤 하니까 무언가 기획에 특이한 요소가 없으면 좀처럼 받아들이기 힘들더라고요. 이 작품이라면 서바이벌 게임에 멋을 더한 시합을 그릴 수 있지 않겠느냐 싶어서. 액션 영화를 좋아해서요 언젠가는 액션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거든요. 캐릭터 디자인이나 설정을 원작과는 꽤

니시조노 사토루-각본이 완성되기까지 4/5

니시조노 사토루-각본이 완성되기까지 4/5

니시조노 사토루-각본이 완성되기까지 3/5 9.플롯 회의 자 그럼 드디어 플롯 회의의 날. 거듭 말하게 되는데 플롯 회의는 시나리오 회의의 의제 중 하나입니다. 지정된 시간에 지정된 장소로 향합니다. 물론 지각은 상식 밖의 일. 선약이 길어진다거나 교통 문제로 지각할 것 같을 때는 연락을 취합니다. (사회인이라면 당연하겠죠.) 이 점은 휴대전화가 보급되어 편리해졌습니다.'안녕하세요(おはようございます)' 인사를 하고 착석. 낮에도 밤에도 이 업계의 인사는 '오하요 고자이마스'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어색했지만 익숙해지면 별 일 아닙니다. (^^;) 회의의 참가자는 사전에 FAX로 보낸 플롯을 테이블 위에 꺼냅니다. 각본가도 직접 프린트한 플롯을 꺼냅니다. 회사에 따라서는 각본가용 복사용지를 준비해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