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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츠 미카코가 올린 알드노아 제로 대본들 8~12

코마츠 미카코가 올린 알드노아 제로 대본들 8~12

코마츠 미카코가 올린 알드노아 제로 대본들 2~7 '슬슬 구해줘야. 아니, 잠시만 더. 나의 디오스쿠리아 비행속도를 감안하면...음, 아직 괜찮아. 조금만 더 지켜보자.'좀처럼 도우러 가지 않는 자츠바움이었다. 화성의 마법소녀 에델 라예 세람

킬라킬 관서 로프트 플러스원(炉風斗賦羅素湾) 제압

킬라킬 관서 로프트 플러스원(炉風斗賦羅素湾) 제압

킬라킬은 왜 킬라킬이냐?! 킬라킬 각본집 발매기념 토크쇼. 1)미키스기는 20대 후반의 이미지. 딱 고등학생보다 10살 정도 연상. 진 쿄이치로 포지션의 연령입니다. 2)미키스기 이름의 유래는 옷을 너무 껴입음. (身を着すぎ/미오 키스기) 사랑 때문에 고생하게 될지라도 밝게 자라기를 바란다는 부모 마음에서 아이쿠로. (愛九郎) 3)사츠키와 사천왕은 다섯명만을 위한 특급 클래스가 있음. 미키스기나 다른 교사들은 오늘은 특급반 수업이네 하기싫다~ 같은 생각을 함. 미키스기가 '히틀러에 대해서는...' 같은 말문을 열면 다들 머리가 좋아서 일제히 반박을 하기 때문에. 수업이 끝나면 시무룩하게 돌아감. 4)잇신은 류코가 4살이 되기 전까지 은신처에서 베이비 시터를 고용해 키우고 있었음. 스스로도 소이치로의

노이타미나 10주년 인터뷰 2.유아사 마사아키

노이타미나 10주년 인터뷰 2.유아사 마사아키

노이타미나는 도전적인 작품이 가능한 시간대.첫 지상파 TV시리즈가 된 다다미 넉 장 반 세계일주 유아사 감독님이 처음으로 노이타미나에 참가한 것은 다다미 넉 장 반 세계일주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이전에는 노이타미나에 대해서 어떤 이미지를 지니고 계셨나요? 얘기는 자주 들었습니다. 묘지의 키타로처럼 다소 유별난 테이스트의 물건을 만든다는 인상이었습니다. 다다미 넉 장 방영이 노이타미나 편성대로 결정났을 때는 무슨 생각을 하셨나요? 저한테 있어서는 최초의 지상파에서 방영되는 TV시리즈가 노이타미나였습니다. 그런 이유도 있고 해서 제 입장에서는 제일 먼저 메이저한 지상파란 인상이 강했죠. 그런데 노이타미나 작품군을 잘 살펴보니 다양한 도전적인 작품을 만들고 있는 곳이라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

야마모토 유스케 "야마노 스스메 여담"

야마모토 유스케 "야마노 스스메 여담"

야마노 스스메 여담. 2기 10화에서 코코나랑 히나타가 부는 휘파람 멜로디는 "텐트에서 자자!" 에피소드에서 노래한 산악인의 노래입니다. 이 노래는 앞으로도 야마노스스메의 중요한 대목에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사실 2기 10화에서도 인스트루멘탈 버전이 쓰였습니다.) 참고로 그 휘파람은 확실하게 성우 분이 불었어요. 코코나 역의 오구라 유이 씨는 휘파람을 부는 법을 몰랐는데요, 이번 녹음을 위해서 맹훈련을 했다는 모양입니다. 연기자 근성에 박수! 한편 히나타 역의 아스미 카나 씨는...실은 히카사 요코 씨가 대신 불어줬다는 속사정이(웃음) 우정파워에 박수! 휘파람 하면 모 합체 로봇 애니메이션 CD 드라마 녹음 때도 "음악의 천재"란 설정의 캐릭터 안사람이 휘파람을 못 불어서 대신 그 "친구"역

오시이 마모루 감독, 지브리의 정리해고 폭로

오시이 마모루 감독, 지브리의 정리해고 폭로

오시이 마모루가 본 지브리 오시이 마모루 감독(63)이 11일 밤, 도쿄 신주쿠 피카델리에서 열린 자신의 총감독 작품 THE NEXT GENERATION-PATLAVEOR- 제 4장 상영기념 토크 이벤트, 제 4회 마모루의 방에서 스튜디오 지브리의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66)에게 지브리의 앞으로에 대해서 돌직구를 날렸다. 오시이 총감독은 먼저 '묻고 싶은 건 딱 하나밖에 없다. 지브리, 어쩔 생각이야?'라고 질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73)이 작년 9월 장편 애니메이션 제작에서 은퇴를 발표했고, 현재 개봉 중인 최신작 추억의 마니 이후의 동향이 주목되는 가운데, 그 진의를 묻는 모양새였는데, 스즈키 프로듀서가 '패트레이버 얘기 하는 자리잖아?'라며 질문을 피하려 했다. 그러자 오시이 감독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