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의 이야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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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의 이야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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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획은 어떻게 시작했는지 내막을 듣고 싶습니다. 이와카미 아츠히로 먼저 우로부치 겐 씨가 마도카2 플롯 같은 걸 보내주신 게 2011년 3월이었죠. 우로부치 겐 아직 방영이 끝나지 않은 시기였던거 같네요. 쿠보타 미츠토시 딱 지진 전후였죠. 이와카미 아츠히로 맞습니다. 큰 사태가 일어난 시기였는데 '뭐가 됐든 마마마로 다음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는 것은 그 무렵부터 생각했어요. 그 시점에서는 아직 TV로 할건지 극장판으로 할건지도 정하지 않았죠. 우선은 아이디어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를 고려해서 거기서부터 포맷을 정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아이디어를 각본으로 부탁드렸다는 흐름입니다. 쿠보타 미츠토시 플롯이 완성된 시점에서 이와카미 씨가 '이건 극장용으로 만드는 게 낫겠는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