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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칸] 마리모 나츠키토 (まりも夏希灯) - 고요한 밤의 호수를 즐겨보자](https://img.zoomtrend.com/2018/09/24/d0012273_5ba8cdf46edff.jpg)
[아칸] 마리모 나츠키토 (まりも夏希灯) - 고요한 밤의 호수를 즐겨보자
한 달만에 다시 돌아온 홋카이도 여행기에서는, 배를 타고 아칸 호의 밤공기를 즐기며 마리모(인 것 같은 것)를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그랬다시피 블로그가 무공지 휴업에 들어가 있었는데 (금전활동 제외) 여행기 마무리를 앞두고 갑자기 쉬어버린 사유는 뻔하지만 "기타도라 신작" 이 나오는 바람에.. 블로그 포스팅을 해야 할 자유시간에 오락실에 가거나 유튜브로 기타 동영상을 보거나 하고 있던 관계로 포스팅할 시간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게임다이스끼..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밥을 먹고 방에 들어와서 잠깐 쉬다가 배를 타러 나갑니다. 저런 류의
[아칸] 유쿠노 사토 츠루가 - 온천도 식사도 모두 대만족
Disclaimer : 온천이고 식당이고 사람이 터져서 사진은 제대로 못 찍었습니다만 정말 좋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빌려다가 영업을 하겠습니다. 방에서 어기적어기적 나와서 1층에 있는 온천으로 향했습니다. 호가든 아닙니다. 겉모양은 이렇습니다. 미스터가 있으니 반대편엔 미즈도 있겠죠?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여기가 1층 온천입니다. 홈페이지에 사진을 가지러 가 보니 각 잡고 360 카메라로 찍은 영상이 있네요. 터치나 마우스로 돌려가면서 보시면 됩니다. 세상 좋죠? 침탕, 동굴온천, 일반탕, 자쿠지, 온도별 사우나, 폭포탕, 히노키탕 등등 웬만한 것들은 다 있는데 하나같이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홋카이도 도동 온천순례 여행기 2일차 - 온천 순례 시작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글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비히로를 떠나서 이제 다음 코스로 이동하게 됩니다. 온네토 호 - 아칸 호 - 굿샤로 호를 거쳐 카와유 온천까지 이어지는 루트입니다. 죄다 인적 드문 시골길 뿐입니다. ㅎㅎ 소가 풀 뜯고 있습니다. 그래도 포장도로라고 사슴이 뛰어나오거나 그러지는 않았네요. 열심히 달려서 아칸 호 온천에 도착합니다. 뉴 아칸 호텔 당일온천 시간이 3시까지인줄 알고, 온네토 온천을 지나쳐서 아칸 호 온천에 먼저 도착했는데 알고 보니 6시까지인가 해서 시간이 매우 넉넉했더군요. 그냥 온네토 온천부터 가도 됩니다.. -.-;;; 온천 간판 옆에는 예쁜 족탕도 있습니다. 당일치기 온천을 할 뉴 아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