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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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든 / The Hidden (1987년)

히든 / The Hidden (198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6월 21일

감 독 : 잭 숄더스토리 : 밥 헌트 출 연 : 카일 맥라클란, 마이클 누리, 클라우디아 크리스찬, 클라렌스 펠더, 크루굴레이저, 에드 오로스 외 음 악 : 마이클 콘베르티노편 집 : 머캘 N. 누촬 영 : 자크 하이킨 제작비 : 5백만불 1987년은 폴 베호번의 [로보캅]과 존 맥티어난의 [프레데터]라는 걸출한 사이언스 픽션 영화가 등장을 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기대하지 영화 한편이 개봉을 하여 큰 재미를 주게 됩니다.[나이트메어 2]의 잭 숄더의 [히든]인데요. 당시 알바를 하면서도 영화는 지금 보다 많이 본 것 같습니다. 87년은 좀 특별한 해라 상당히 자세히 기억을 하는데, 사적인 이야기라 패스이고 줄잡아 87년만 SF 영화 18편을 보았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있고,

레비아탄 / Leviathan (1989년)

레비아탄 / Leviathan (1989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6월 19일

감 독 : 조지 P. 코스마토스스토리 : 데이비드 웹 피플즈, 제브 스튜어트출 연 : 피터 웰러, 리차드 크레나, 아만다 페이스, 다니엘 스턴, 어니 허드슨, 마이클 카마인, 리사 에일바처 외음 악 : 제리 골드스미스편 집 : 존 F.버넷, 로베르토 실비촬 영 : 알렉스 톰슨 89년 6편의 심해 영화중에 [딥식스]에 이어 액션 영화 감독으로 잘 알려진 조지 P. 코스마토스 감독의 [레비아탄]입니다. 저는 상위 3편과 하위 3편으로 쉽게 구분을 하는 데요. 이 기준은 잠을 자지 않고 끝까지 다본 영화는 상위 3편으로 편의상 나누고 이야기 하는 데요. 상위 3편 중에 가장 호러틱한 영화가 오늘 이야기하는 [레비아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감독의 이름만 보면 [13일의 금요일]의 숀

딥 식스 / Deepstar Six (1989년)

딥 식스 / Deepstar Six (1989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6월 17일

감 독 : 숀 S. 커닝햄스토리 : 루이스 아버너디, 제프 밀러, 루이스 아버너디 출 연 : 낸시 에버하드, 그레그 에비건, 타우린 블랑크, 미구엘 페레, 니아 피플즈, 매트 맥코이, 신디 피켓 외음 악 : 해리 맨프레디니편 집 : 데이비드 핸드먼촬 영 : 맥 알버그 1989년 심해 영화 6편이 공개 되게 되는 데요. 제임스 카메론의 [어비스], 숀 S. 커닝햄의 [딥스타 식스], 조지 P. 코스마토스의 [레비아탄], 주안 피커 시몬의 [래프트], 메리 앤 피셔의 [로드 오브 딥]그리고 마지막으로 웨인 크로포드와 장끌로드 두보이스의 [이블 빌로우]등인데요. 솔직히 마지막에 언급한 3편은 제대로 끝까지 본적이 없는 궁극의 작품들 입니다. 졸음의 쓰나미가 약 20미터는

죽음의 우주 정거장 / Nightflyers (1987년)

죽음의 우주 정거장 / Nightflyers (198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6월 15일

감 독 : 로버트 콜렉터원 작 : 조지 R.R. 마틴스토리 : 로버트 자프출 연 : 캐서린 메리 스튜어트, 마이클 프래드, 존 스탠딩, 리사 블런트, 글렌 위스로, 제임스 에이버리 외음 악 : 더그 팀편 집 : 톰 시터촬 영 : 쉘리 존슨 이 영화와 개봉 시기가 10년 이상 차이가 나지만 항상 헛갈리는 영화가 스티븐 킹 원작을 마크 파비아가 영화화 한 [나이트 플라이어]인데요. 극장에서 이 영화는 보지 못한 관계로 전에 비디오 샵에서 같은 영화라고 생각해서 빌려 본 기억 때문입니다. 상당히 구하기 힘든 영화로 기억을 하는 데요. 고맙게도 유튜브에 올라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죽음의 우주 정거장]이라는 이름으로 비디오 출시가 되었다고 하는 데 직접 빌려본 기억은 없네요. 영문 원제는

레인 오브 파이어 / Reign Of Fire (2002년)

레인 오브 파이어 / Reign Of Fire (2002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2년 6월 15일

감 독 : 롭 보우먼스토리 : 케빈 피터카, 그레그 샤보, 맷 그린버그 출 연 : 크리스찬 베일, 매튜 맥커너히, 이자벨라 스코럽코, 제라드 버틀러, 스콧 모우터, 데이빗 케네디 외음 악 : 에드 쉬머편 집 : 톰 노블촬 영 : 애드리언 비들 제작비: 6천만불 당신의 파이프(YOUTUBE)를 통해 [레인 오브 파이어]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잘 만든 영화였더군요. 설정이 박진감 넘치는 블록 버스터 대전쟁 보다는 고전의 드래곤 슬레이어의 신화를 재구성을 한 것을 제외하고는 말이지요. 사실 용이 나오는 영화 중에 대전쟁이 나온 영화는 거의 없었는 데요. 굳이 꼽자면 [디 워]가 있을수 있는 데, 스스로 반지의 제왕의 군사들을 복각해버려 오리지널임을 포기하면서 안타까움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