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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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더 / Slither (2006년)
감 독 : 제임스 건스토리 : 제임스 건 제작비 : 1천 5백만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감독으로 내정된 제임스 건이 어떤 스타일의 감독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전작 탐구가 필수라고 보는 데요. 징그러운 호러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 관계로 패스한 [슬리더]가 제임스 건의 영화라 다시 찾아보는 와중에 유튜브에 올라와 있어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화질은 상당히 안 좋습니다만... 아무튼 [슈퍼]는 아직 국내에 개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 [슬리더]로 만족을 해야 했는 데요. 일단은 사이언스 픽션을 광범위하게 이해하고 있는 듯 싶어 [가디언즈 오브 개럭시]에 기대를 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슈퍼 히어로 영화 장르 뿐만 아니라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도 잘 이해를 해야

인류멸망 보고서 (2011년)
감 독 : 임필성, 김지운스토리 : 박성환출연 : 류승범, 고준희,(멋진 신세계), 김강우, 송영창, 김규리,(천상의 피조물) 송새벽, 진지희, 유세하, 배두나 (해피 버스데이) 외음 악 : 모그편 집 : 이산복, 강미희 외 촬 영: 이성진, 백두원 외 [인류 멸망 보고서]는 국내에서 시도 되는 사이언스 픽션 영화라고 해서 큰 관심을 가진 바 있습니다. 그러나 스토리와 기대감을 썼다는 이유로 포스트를 내려달라고 하여 그 뒤로 신경을 쓰지 않았던 영화 였습니다. 갑자기 정보가 없어졌다고 질문을 하신 이웃 분들도 계셨지만 취미로 하는 블로그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포스트를 올릴 필요가 없으니 말입니다. 정말 한명에게라도 제대로 영화를 알려야 되는 것이 중요한 장르 영화에서 신비주의 전략을 택하다니 말이 안나왔

네이키드 런치 / Naked Lunch (1991년)
감 독 : 데이빗 크로넨버그원 작 : 윌리엄 S. 버로그스 스토리: 데이빗 크노넨버그출연 : 피터 웰러, 주디 데이비스, 이안 홈, 줄리안 샌즈, 모니크 메르큐어, 니콜라스 켑벨, 마이클 잴니커, 로이 샤이더 외음 악 : 하워드 쇼어편 집 : 로널드 샌더스촬 영 : 피터 서스치즈키제작비 : 1천8백만불 어떤 날은 쉽게 볼 수 있는 영화가 끌리는 날이 있고, 또 어떤 날은 머리에 테러를 가하는 좀 심각한 영화가 재미있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보고 싶은 스타일의 영화가 이렇게 변동을 하게 되는 데, 모든 영화를 한 시각으로 바라 보고 하나의 결론을 내리는 것 보다 말이 안되는 것은 없다고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영화를 한번 대충 보고 섣부른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 아니

토탈리콜 / Total Recall (2012년)
감 독 : 렌 와이즈먼원 작 : 필립 K. 딕스토리 : 마크 봄백, 제임스 밴더필드, 커트 위머출연 : 콜린파렐, 제시카 비엘, 케이트 베킨세일, 브라이언 크랜스톤, 빌 나이, 보킴 우드바인, 존 조, 윌 윤리 외음 악 :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편 집 : 크리스챤 와그너촬 영 : 폴 카메론 제작비 : 1억 2천 5백만불 1990년 폴 버호벤은 필립 K.딕의 다소 판타스틱한 설정의 원작을 기억의 실체에 대한 탐구와 초폭력으로 깜짝 놀랄 만한 사이언스 픽션 액션 영화를 만들어 낸 바 있습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영화팬이라면 당시 열린 엔딩의 효과가 상당하여 센세이션까지 일으킨 것을 기억 하실 텐데요. 당시 반응은 최근 크리스 놀란이 보여 준 [인셉션] 엔딩에 결코 뒤지지 않은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리고

미드나잇 인 파리 / Midnight In Paris (2011년)
감 독 : 우디 알렌 스토리 : 우디 알렌출 연 : 오웬 윌슨, 마리옹 꼬띠아르, 레이첼 맥아담스, 톰 히들스턴, 코리 스톨, 케시 베이츠, 마이클 쉰 외 음 악 : Stephane Wrembel편 집 : 알리사 렙셀터촬 영 : 다리우스 콘쥐제작비 : 1천 7백만불 우디 알렌 감독의 [미드나잇 인 파리]의 시사회에 다녀 왔습니다. 요즘 짬이나지 않아 시사회에 참석을 하지 못했는 데, 어제는 시간이 나서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영화는 정말 유쾌하고 사랑스럽고 매력적이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 알렌 영화 중에 최고로 재미있게 보았다고 할까요? 무비 매직이라는 말이 실감이 나게 됩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 한 일이 영화에서는 가능하니 말이지요.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동경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