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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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더스트 / Stardust (2007년)
감독매튜 본출연찰리 콕스, 클레어 데인즈, 미셸 파이퍼, 로버트 드 니로, 시에나 밀러개봉2007 영국, 미국 수원역 근처의 헌책 방에 자주 들리는데요. 책을 사려는 것은 아니고 중고 DVD를 상당히 싸게 구입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끔씩은 케이스도 그렇고 디스크 면도 멀쩡한 넘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매튜 본 감독의 [스타더스트]가 있어 바로 데려왔습니다. 아쉬운 점은 디스크 면에 기스가 너무 많은 것이었는데, 다행히 플레이어가 성공적으로 플레이를 해주고 있네요. 처음 매튜 본 감독이 닐 게이먼 원작의 판타지 소설 스타더스트를 영화화한다는 소식이 있었을 때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 데요. 영화가 재미있게 나와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봤을 때 재미는 더 커졌습니다.

카멧 나이트 / Night Of The Comet (1984년)
감독돔 에버하트출연로버트 벌트런, 캐서린 메리 스튜어트개봉1984 미국 제가 만들어낸 단어이지만 아무도 쓰지 않는 인보 영화 (재미가 아니라 인내력으로 보는 영화)에 대한 기준은 특정 영화들에서는 오해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카멧 나이트]도 처음 보았을 때와 한참을 지나, 다시 보게 되었을 때가 다른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춘천집에서 VCD를 몇개 가져왔는데, DVD가 들어가 있었는데 [카멧 나이트]이더군요. 개인적으로 DVD나 VCD 케이스를 모으는 것을 좋아했는데, 해외에서 자주 이사를 다니다 보니 결국 울며 겨자 먹기로 케이스는 버리고 표지와 디스크만 가지고 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보관을 하다 보니 결국 표지는 사라지고 디스크만 남게 되더군요. 그래서 집을 잃고 알 디스

앵무새 죽이기 / To Kill A Mockingbird (1962년)
감독로버트 멀리건출연그레고리 펙, 메리 배드햄개봉1962 미국 정말 오랜만에 다시 [앵무새 죽이기]를 다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전 배우들 중에 가장 잘생겼던 배우를 꼽을 때 1순위가 그레고리 펙이라고 말을 하게 되는데요. 정의롭고, 자비롭고, 카리스마 있는 변호사역을 그레고리 펙이 제대로 연기를 했던 영화여서 VCD로 출시되었을 때 사두고 그 후 DVD로 출시되었을 때도 사두었던 영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레고리 펙 영화 중에는 [백경],[나바론의 요새]와 [맥켄나의 황금]처럼 주로 장르 영화를 좋아했는데, 유일하게 [앵무새 죽이기]도 좋아했고 다시 봐도 그의 연기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레고리 펙은 남자도 부러워 할수 밖에 없는 멋진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요. 부자는

로보 워리어즈 / Robo Warriors (1996년)
감독 이안 베리출연 제임스 레마, 카일 하워드, 제임스 톨칸, 제임스 루 개봉1996 90년대 말 호주의 차이나타운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로보 워리어스]를 비롯한 몇 개의 VCD를 찾아습니다.그런데[로보 워리어즈]의 두 번째 CD가 분실이 되어서 아쉬워하고 있네요. 스튜어트 고든 감독의 열정이 고스란히 들어간 [로봇 족스]를 좋아해서, 몇 안되는 거대 전투 메카닉 영화는 모두 컬랙팅을 한 적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로보 워리어스]는 가장 최신작이었습니다. 아무튼 이 영화의 크래딧에 스튜어트 고든 감독이 언급 될 정도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요. [로봇 족스]를 비롯한 당시 거대 메카닉물들이 스톱 모션을 사용한 것에 비해 [로보 워리어스]는 로봇 슈트를 입은 액션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 / The Disappearance of Eleanor Rigby: Them (2014년)
감독네드 벤슨출연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개봉2014 미국 보통 시사회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가는 경우 대부분 큰 재미를 느끼고 오는 데, 이번에도 그냥 바람 쐬러 갔다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이 영화는 아이를 잃은 커플이 극복을 해가는 과정을 두 편의 영화로 만들어 서로 다른 관점을 인상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같은 고통을 당했지만 다르게 받아들이는 한 남녀의 이야기라는 것인데요. 일단 화려한 캐스팅이 인상적이었고, 화려한 캐스팅답게 정제되고 깔끔한 연기로 감정 이입을 이끌더군요. 엘리노어 릭비(제스카 차스테인)와 코너 러들러(제임스 맥어보이)의 시점이 투영이 된 두 편을 연이어 상영을 하였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그들이 함께한 순간마저도 다르게 기억을 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