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 리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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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퀄라이저 / The Equalizer (2014년)
감독안톤 후쿠아출연덴젤 워싱턴, 마튼 초카스, 클로이 모레츠개봉2014 미국 상영 시간이 계속 맞지 않아 겨우 [더 이퀄라이저]를 보고 왔습니다. 액션 영화로 나쁘지 않은 영화인데 심할 정도로 상영 시간이 적네요. 아무튼 새로운 액션 시퀀스를 만들어내기 위해 고심을 한 흔적을 고스란히 전해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스토리는 전형적인 퇴출 강호한 주인공이 영웅으로 복귀 강호를 하는 스토리인데요. 개인적으로 영화를 볼 때 장르에 따라 기대치를 다르게 보는 편으로 액션 장르 영화에서는 스토리보다는 어떤 액션을 보여주고 그리고 무엇보다 액션으로 인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느냐에 포커스를 맞추고 보는 편이라 [더 이퀄라이저]도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더 이퀄라이저]의 액션은 모두 2개의

워터 디바이너 / The Water Diviner (2014년)
감독러셀 크로우출연올가 쿠릴렌코, 러셀 크로우, 제이 코트니개봉2014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미국 오늘 러셀 크로우의 장편 데뷔작인 [워터 디바이너]를 보고 왔습니다. [이퀄라이저]도 함께 보려고 했는 데, 시간이 맞지 않더군요. 아무튼 [워터 디바이너]라는 영화의 제목을 어디서 들었나 했다가, 영화를 보니 기억이 났습니다. 워터 디바이너라는 말은 수맥을 찾는 사람을 뜻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호주라는 아웃백은 대부분 황량한 땅으로 이루어져있어 내륙에는 비를 보기가 쉽지 않은 데요. 5개월 동안 비를 한번도 못봤는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리고 폭우가 오면 아주 다 휩쓸려갈 정도로 무서웠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 데요. 정말 비가 오지 않으면 구름을 향해서 총을 발사 하기도 하지만

빅 히어로 / Big Hero Six (2014년)를 4D로 보다
감독돈 홀, 크리스 윌리엄스출연마야 루돌프, 제임스 크롬웰, T.J. 밀러, 알란 터딕, 다니엘 헤니, 라이언 포터, 스콧...개봉2014 미국 아톰, 짱가, 마징가 Z등 40대 중후반의 남자들의 어린 시절은 일본 만화들로 채워져 있었던 것이 사실일 텐데요. 일본만큼 로봇 만화를 다양하게 만들어낸 곳도 없으니 당연히 로봇 만화를 떠올리게 되면 일본이 생각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후에 좋아하는 만화 영화들이 일본에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실망도 했지만, 내심 엄청 부러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미국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로봇 히어로 물을 만들 때 자연스레 어린 시절 보고 느꼈던 감성이 작용을 한 것 같더군요. 다르게 이야기를 하면 일본 찬양이 아니라 과거 로봇

존 윅 / John Wick (2014년)
감독채드 스타헬스키, 데이빗 레이치출연키아누 리브스, 아드리안 팔리키, 윌렘 대포개봉2014 미국 [존 윅]의 액션은 이미 예고편에서 보았던 것 같이 기대를 풀로 채워 줄 정도의 강렬한 액션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고심한 흔적들을 여러 군데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액션 신은 가히 최고 수준의 영화라는 찬사가 나오게 되더군요. 특히나 키아누 리브스의 액션 카리스마가 제대로 액션의 멋을 제대로 증폭 시켜주고 있고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받았던 [이퀄리브리엄]의 건카타 액션과 비견이 될 만 했는 데요. 건카타가 군무와 같은 느낌을 준다면 [존 윅]의 액션은 묵직한 주먹싸움과 MMA의 느낌을 주고 있으니 건투기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키아누

엑스 마키나 / Ex Machina (2015년)
감독알렉스 가랜드출연돔놀 글리슨, 알리시아 비칸데르, 오스카 아이삭개봉2015 미국, 영국 수원에서는 롯데 시네마 밖에 상영을 하지 않아서, [엑스 마키나]를 보고 왔습니다. 오후에 영화를 보고 나면 일에 집중도 못하고, 결국 블로그도 즐기기보다는 의무감으로 하게 되어서, 조금 피곤해도 조조를 고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엑스 마키나]는 이미 언급한 그대로 매드 사이언티스트 장르인데요. 작년 [트랜센던스]와 같은 장르입니다. 매드 사이언티스트 장르는 광적이거나 비도덕적인 혹은 비인륜적인 더 나아가 사이언스 픽션의 한 종류임에도 불구하고 비이성적인 진행과 엔딩이 자주 등장을 하게 되는 데, 매드라는 말 자체가 광기이니 별로 이상한 일은 아니겠지요. 매드 사이언티스 장르 즉 미친 과학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