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제플린과 찰리 채플린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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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It's still real to me damn it!!
정확히 10년전 당신의 로얄럼블 우승 때 심드렁했던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던건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당신은 알 수 없는 남자네요.
아일랜드 드라이버...사모아 조
사모아 조의 궁극기인 에메랄드 플로젼. 상대를 감싸안는 그립이 원형 에메랄드 플로젼과 같음을 알 수 있는데, 다른 시전 장면을 보면 또 정자세로 들어가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어서 조 본인은 시전자세에 큰 구분의식을 두지 않는 것 같기도 합니다. 00년대 인디씬의 명 레슬러들이 90년대 전일본 4천왕의 왕도 프로레스를 비롯한 일본 프로레슬링 스타일에 큰 영향을 받은 만큼 사모아 조 역시 데뷔 초 Zero 1-ROH 교류 시기 일본을 오가며 그에 대한 영향으로 본 기술을 사용하게 된 듯 보이며, 또한 잦은 시전 대신 빅매치 한정으로 기술을 발하기 때문에 기술이 피니셔로서 가지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존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07년 10월 27일 일본 무도관에서 미사와 미츠하루와의 GHC
원형 에메랄드 플로젼...미사와 미츠하루
1998년 1월 26일 오사카 부립 체육 회관에서 펼쳐진 아키야마 준과의 전일본 삼관 타이틀전에서 최초로 공개된 에메랄드 플로젼. 보다시피 그 이후에 시전된 에메랄드 플로젼과 비교하여 상대를 감싸안는 손 위치가 반대라는 점, 그리고 상대를 흐르듯이 떨구기 보다 좀 더 찍어누른다는 느낌이 강하게 듬을 알 수 있습니다. 미사와는 최초 공개에서 딱 한 번밖에 보여주지 않은 시전 자세였지만, 이 형태는 사장되지 않고 코지마 사토시의 CCD나 사모아 조의 아일랜드 드라이버, 존 시나의 변형 파워슬램 등에 면면이 활용되거나 계승되어진 바 있습니다. 특히 시나의 경우 WWE 공식 유투브 계정 "WWE List This!" 코너의 "6 surprising John Cena moves" 에 소개되기도 했는데,

커브 스톰프...세스 롤린스
세스 롤린스의 진피니셔인 런닝 풋 스톰프. WWE의 전 산하단체였던 FCW 시절부터 NXT, WWE에 승격한 후 더 쉴드 시절과 해체 이후 싱글 커리어 초기(레슬매니아31전후)까지 피니셔로 사용했던 기술로, 상체가 숙여져 있는 상대의 후두부를 그대로 발로 밟아 상대의 안면부에 충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쉴드 해체 이후 세스가 싱글 레슬러로서 탑힐의 이미지를 굳히는데 큰 역할을 한 기술이었지만 곧 금지 기술로 봉인되었는데, 표면상 선수들의 뇌진탕 부상 염려가 이유였으나 실제로는 본 기술이 미국을 비롯한 서구 사회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 행위*로부터 착안한 것이라는 논란이 실질적인 원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바로 지난 1월 14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영상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Eg45gWvHsS4&t=9s 는 제리코 성니뮤ㅠㅠㅠ!!! 얼마전 부터 트위터를 통해 현 인디씬의 Best In the World, 멜처의 가호를 받는 자. 칠성스타 케니 오메가에 대해 "그 새키 거품임 ㅇㅇ, 아 글고 신일본도 거품 ㅇㅇ" 이라며 그 특유의 툴툴거림을 드러내시더니 난데없이 어제 저녁 신일본의 파워 스트러글 이벤트에서 케니의 US 방어전 경기가 끝난 후 영상을 통해 라이언하트 시절 이후 거의 20여년만에 신일본에 깜짝 등장, 동시에 1.4 레슬킹덤 참전을 선언하며 레슬킹덤에서 케니가 보유하고 있는 IWGP US 타이틀에 도전을 표명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골드버그 성님이 겨울을 뜨겁게 해주시더니 올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