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스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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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 스톰프...세스 롤린스

커브 스톰프...세스 롤린스

세스 롤린스의 진피니셔인 런닝 풋 스톰프. WWE의 전 산하단체였던 FCW 시절부터 NXT, WWE에 승격한 후 더 쉴드 시절과 해체 이후 싱글 커리어 초기(레슬매니아31전후)까지 피니셔로 사용했던 기술로, 상체가 숙여져 있는 상대의 후두부를 그대로 발로 밟아 상대의 안면부에 충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쉴드 해체 이후 세스가 싱글 레슬러로서 탑힐의 이미지를 굳히는데 큰 역할을 한 기술이었지만 곧 금지 기술로 봉인되었는데, 표면상 선수들의 뇌진탕 부상 염려가 이유였으나 실제로는 본 기술이 미국을 비롯한 서구 사회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유색인종에 대한 폭력 행위*로부터 착안한 것이라는 논란이 실질적인 원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바로 지난 1월 14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커브 스톰프 - CM 펑크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2일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벌써 지난 달 PPV였나요. 오버 더 리밋에서 이뤄진 드림 매치인 CM 펑크와 다니엘 브라이언의 경기. 오버 더 리밋이 마침 약자로 OTL이기도 하고(...) 진짜 매번 참 이름답게 OTL스러운 퀄리티로 나올 때가 많아서 왜 하필 이 PPV에서 이 경기가 열리는데? 싶었는데 말이죠. 사실 진짜 이 경기가 OTL을 살렸지요. 그런데 OTL, OTL하고 있으려니 제가 OTL할 거 같습니다.(그만!!) 경기는 정말 괜히 펑크가 아니고 괜히 다니엘이 아닌 그런 경기였습니다. 근 몇 년간 WWE에서 나온 경기 중에서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둘이 자신의 시그니처 무브도 거의 나오지 않으면서도 경기 자체에 집중하게 만드는 그 운영은 정말 말이 필요없었죠. 아무튼 펑크가 보여준 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