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제플린과 찰리 채플린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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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커터...다이아몬드 댈러스 페이지
옛 WCW의 피플스 챔프이자 'The Master of Diamond Cutter' 다이아몬드 댈러스 페이지(DDP)의 대표 기술 다이아몬드 커터. 상대를 3/4 페이스록 형식으로 캐치한 상태에서 매트를 향해 그대로 누우며 상대의 전면부에 충격을 주는 기술입니다. 본래 쟈니 에이스의 '에이스 크러셔'가 오리지널 기술로서에이스와 친분이 있던 DDP가 에이스에게 배워 다이아몬드 커터라는명칭으로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DDP가 WCW에서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는 메인 피니쉬 무브가 됨과 더불어 본 기술 역시유명세를 타게 되면서 랜디 오턴을 비롯한 후대 레슬러들의주력기로 현재까지 즐겨 사용되고 있습니다. DDP는 위와 같은 스탠딩 상태에서뿐만아니라 나름
태즈미션(Tazzmission)...태즈
태즈의 싱글 윙 초크. 상대의 뒤에서 한 손으로 상대의 겨드랑이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하프 넬슨으로 고정시킨 채 목 뒤에 손을 위치시키고, 다른 한 팔로는 목을 감싸안아 두 손으로 상대의 목을 눌러 조르는 기술입니다. 보통 스탠딩 자세에서 뒤로 넘어가 리어 네이키드 초크 형식으로까지 이행하는 경우가 많으며, 헤비급으로서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살벌한 입담과 스플렉스 기술들과 함께 태즈를 ECW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공헌을 한 기술입니다. 유도에서는 'Kataha-Jime(죽지걸어조르기)'로 불리는데 ECW의 간판 해설자였던 조이 스타일스는 이 기술이 터질때마다 꼬박꼬박 저 이름도 같이 불러주더군요.

태즈미션-플렉스(Tazzmission-Plex)...태즈
자신의 서브미션인 태즈미션 상태에서 곧바로 저먼 스플렉스처럼 상대를 뒤로 넘겨 마무리하는 태즈의 피니쉬 기술. 태즈의 스플렉스 기술들 중에서 사용빈도가 극히 낮은 기술입니다.

태즈-플렉스(Tazz-Plex)...태즈
'The Human Suplex Machine' 태즈가 사용하는 스플렉스류 기술들의 총칭인 태즈-플렉스(Tazz-plex). 그러나 위와 같이 보통 상대를 측면에서 하프넬슨 초크로 잡은 후 뒤로 넘기는 기술을 가리켜 태즈-플렉스라고 부르며, 다른 스플렉스 기술들의 경우 원기술명과 '태즈-플렉스'를 서로 조합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예 : 저먼 스플렉스 → 저먼 태즈-플렉스) 태즈의 피니쉬로도 쓰이기 때문인지 종종 태즈미션-플렉스로 혼동하여 불리기도 하는데, 태즈미션-플렉스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 그대로 태즈미션 상태에서 곧바로 뒤로 넘겨 스플렉스로 마무리하는 기술이죠. 처음에는 이게 헤드&암 스플렉스인줄 알았는데 헤드&암의 경우 상대를 전면부에서

트러블 인 파라다이스...코피 킹스턴
덥덥이 미들계의 존시나라고까지 일컬어졌던 미들계의 최강자코피 킹스턴의 피니쉬 무브. 하야부사의 선풍각과 동일한 기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