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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드는 생각인데...

BlueThink|2012년 7월 2일

기본 전력도 없이 작년 운이 따라 분위기 좋았다 올해 밑천 드러나며 폭망한 팀 포텐셜도 터질만큼 터졌고 실력도 있는데 이상하게 성적 안 나오는 팀. 어느쪽이 더 열받을가?

운수좋은 날?

BlueThink|2012년 7월 1일

디키에게 완봉패당한거 빼곤 오늘 응원팀 야구뉴스는 좋군. 참고로 응원팀 뉴스 다저-1라운더 코리 시거 계약. 쿠바 피그스(네이버에도 나옴)과 퍼주긴했어도 계약. 레이커스-1라운드픽은 못 얻었지만 나름 현금으로 2라운드픽을 사며 픽 치곤 괜찮은 애들 뽑음. 한화-비가 왔다.

다 같이 죽을 수밖에 없잖아. 너도, 나도!

BlueThink|2012년 6월 29일

물건너-팀 역사상 시리즈 영봉패, 것도 샌프에게... 뭍에선-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그냥 지난 주말 한화전소감.

BlueThink|2012년 6월 26일

1. 팀의 베테랑이란것들이 몸이 개판이다. 태균이야 팀킬로 그렇다치고 장성호는 부상이라도 치하길 바랬는데 수술한 어깨가 또 고장. 시즌 개막한지 고작 3달이 지났는데 이 사단이라면 은퇴테크가 확실하다. 풀시즌을 못 치루는 선수는 가치가 없다. 2. 강동우의 원인은 당분간 평가유보지만 현 시점을 말하자면 뱃컨이 전혀 안 된다. 오히려 뱃에 몸이 말려들어가는 느낌인데 6월 이후 정타가 사라진 느낌. 노브까지 안 가지만 길게 방망이를 잡고있는것도 있고 짧게잡아 좌투수 공략하든 툭 끊어치는게 어떨지. 이대론 최악의 경우 외야판 시...신명철이....... 3. 최진행은 그간 낮은 공을 퍼올려 장타를 만들었는데 이제 역이용당한다. 적당히 제구된 몸쪽 무릎샷으로 존에 꽂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식으로 나간 이후 떨어지

그냥 오늘의 한 마디...

BlueThink|2012년 6월 25일

요새 추세에 게스에 의존했다간 클것도 제대로 못 크는 시대지만 오늘 두산 윤석민을 보자니 저래서 게스의 유혹을 타자들이 못 버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