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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팬분들에게 묻겠는데요.

BlueThink|2012년 6월 12일

한대화가 션 헨을 선발로 쓰겠다고 했나요? 전 어제 일요일기사까지만 해도 '불펜으로 쓰겠다'라고 들었는데요. 더욱이 류현진 대체선발로 송창식을 예정시킨 상태고요. 자꾸 션 헨 선발애기가 나와서리. 그나저나 바티스타 대신 올라올 넘은 누구려나. 애기들은 못 믿겠고 경험있는 애들은 하자있고. 씁.

이날의 MVP

BlueThink|2012년 6월 11일

SBS 카메라맨과 그걸 끝까지 보여준 제작진. 덧-실드친 해설자, 특히 안경현 당신 빼고.

또 박정진 콜업....

BlueThink|2012년 6월 11일

애써 최근 2,3겜 좋았다고 하지만 진짜 투수 바닥나지 않으면 쓰지 마세요. 션 헨을 그만큼 굴리면 됨. 덧-김경태 이넘! 날 쓰레기로 만드려는가?!!! 덧2-스캇 엘버트도 살아났다. 노망주님 제발;;;;;;

지금 2군 중계 해설자 누구냐?

BlueThink|2012년 6월 10일

아주 개판이라는 평도 후한데 설마 sea담? 덧-상무 좌타자 뭐 이리 많아?

공격이 되지 않는다-외전 김강-

BlueThink|2012년 6월 10일

김강. 한화팬들에겐 아쉬움의 이름이죠. 송진우-구대성-류현진이라는 특급좌완의 계보를 가진 이글스지만 좌타자는 아니었습니다. 이정훈 이후 데이비스&이영우의 시대를 제외하면 항상 좌타 그 자체에 목이 말랐던 이글스는 간만에 제대로 된 야수를 잡았죠. 그 해 최고의 장타자. '컨택은 손광민, 장타는 김강'이라는 타이틀의 소유자. 또한 성실하기로는 1,2군 합쳐 최고라 언젠가 빛 볼 날이 올거라도 아마야구를 아시는 분들은 모두 칭찬했습니다. 실제 후반기 1군 무대에 올라왔을때 기대했던 장타는 없었지만 좌투수의 변화구에도 침착하게 컨택하는 모습을 보여주여 기대를 했구요. 그 기대감을 발판삼아 마침 장성호의 어개수술여파를 통해 개막전 1루수로 출전하게 됩니다만........작년 김강의 모습을 아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