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hink
Posts
502 posts저기 갈아치워야 할 선수 더 늘어다.
신경현-이대수&한상훈-강동우 센터라인 퇴물라인 완성. 재작, 작년때문에 왠만하면 넘어갈려고 했는데 민폐도를 넘어서는군.
무시무시한 두산의 황금지명.
다 망가졌다 하지만 씨는 남아있구먼. 노경은은 황금지명때의 일원인걸로 알고있고 나중에 나온 안규영, 김강률도 그 끝물에 합류한걸로 알고 있는데 구위 자체는 상위권. 불펜에서 선발로 전향되어 나오는 체력저하와 근육사용량 차이로 인한 부상만 없다면 이용찬 다음으로 보직연착륙은 확실히 보이는데 노경은을 이을 불펜이 문제네. 안규영과 김강률 모두 그 구위를 제대로 활용 못하고 변화구도 그닥. 특히나 히팅포인트를 뒤로 두고 경험없는 양성우에게 속구로 승부 보려던건 아니었고. 용병이야 잘 뽑는 팀이니 그걸로 골대 세워있고 이용찬-노경은이 선발 세우고 부상투수들이 재활만 잘하면 투수진 재건은 의외로 일찍 끝날지도 모르겠다. 다만 부상회복이 시원치않은데다 결정적으로 야수에서 튀어나오는 넘이 없다는 점, 기존 어린 선수들
그리고보니 한화2군도.
작년에 쏠쏠해던 장민제등이 아파 재활군이군. 범모를 제외하면 그나마 기대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포수유망주 박노민도 부상이고. 2루 쌕쌕이 한윤섭도 재활군. 나머지 송우석등을 비롯한 애들은 죄다 프로의 공에 제대로 적응 못하는 모습이다. 가장 안정적인 타격을 하는 애다 이상훈&김재우 정도니 말 다 했지. 1픽 하주석도 헤메었는데 요새 어떤지 모르겠네. 아무튼 그만 좀 아파라. 특히 박노민 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