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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그냥 지난 주말 한화전소감.
1. 팀의 베테랑이란것들이 몸이 개판이다. 태균이야 팀킬로 그렇다치고 장성호는 부상이라도 치하길 바랬는데 수술한 어깨가 또 고장. 시즌 개막한지 고작 3달이 지났는데 이 사단이라면 은퇴테크가 확실하다. 풀시즌을 못 치루는 선수는 가치가 없다. 2. 강동우의 원인은 당분간 평가유보지만 현 시점을 말하자면 뱃컨이 전혀 안 된다. 오히려 뱃에 몸이 말려들어가는 느낌인데 6월 이후 정타가 사라진 느낌. 노브까지 안 가지만 길게 방망이를 잡고있는것도 있고 짧게잡아 좌투수 공략하든 툭 끊어치는게 어떨지. 이대론 최악의 경우 외야판 시...신명철이....... 3. 최진행은 그간 낮은 공을 퍼올려 장타를 만들었는데 이제 역이용당한다. 적당히 제구된 몸쪽 무릎샷으로 존에 꽂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식으로 나간 이후 떨어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